기다리던 치과 괜히 기다렸네~
23년 전
오늘 2주만에 치과 가는 날이었어요.
가서 전에 말씀 드렸던 대가 선생님도 만났구요..
2주만에 가는 치과를 넘 기다렸는데 참나...
이 나이에 눈물을 보이다니
정말 쪽팔렸습니다...-.-
위생사 언니가 제가 울면 자기 마음이 아프다네여..
이쁘게 해줄려고 그러는건데...
반지끼우기 위해서 세퍼레이팅을 하는데 파란 고무줄로 하잖아여.
근데 이번엔 철사(?)를 끼워 놓고 막 돌려 넓히는 겁니다..
얼마나 아팠겠어요. 이빨 뽑는줄 알았어요.
그게 효과가 더 좋다나 그렇다는데~
앞니에도 메탈 브라켓을 붙였답니다~
정말 제얼굴 제가 보기도 싫으네여~
교정하고 거울봤을때 정말 완전히 프랑켄슈타인으로 보인다니깐요..
정말 꽃다운 나이에요~24살...흑흑
  • 미소천사
    23년 전
    저는 26인데 교정하는 걸요... 다 생각하기 나름인 것 같아요.. 전 그냥 그려려니 하구 다니는데..^^
  • ♪노래듣자
    23년 전
    그래두 프랑켄슈타인은 넘했어영..
    브라켓을 장신구 라구 생각하세용..
    힘든가?
  • 바니
    23년 전
    조금만 익숙해짐 브리켓 안보이게 말할 수 있는 요령이 생기죠~ 활짝 웃을땐 어쩔 수 없지만, 나름대로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자신감!!
팔로잉 최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