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새단장
봄이왔는데....
나에겐 잼난일두 안생기구, 이는 욱신욱신 아푸기만 하구,
어제 병원갔더니 철샘 헤어스탈은 쌈박하게 잘라서
아주 심플하구두 건장한 청년으로 변하셨드만.....
난 머 그냥 봄이길레 닉네임이나 바꿨봤다.
나에겐 잼난일두 안생기구, 이는 욱신욱신 아푸기만 하구,
어제 병원갔더니 철샘 헤어스탈은 쌈박하게 잘라서
아주 심플하구두 건장한 청년으로 변하셨드만.....
난 머 그냥 봄이길레 닉네임이나 바꿨봤다.

밉보이면 여기다 확 다불어버릴팅게......
갑자기 머가 이다지도 먹고싶은건지원...
자발적으로 올렸건만 이제는 인생공개 압박? ㅠㅠ
아 큰일이다. 제발 이쁘게 봐주세요. *_* 눈이 반짝 반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