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처음 글 올려욧! 방가 방가! *^^*
23년 전
안냐세영~~
홈페쥐에 자주 들르긴 했었는데,
가입은 오널 했어여~
글서 이렇게 인사드림돵~~
백쪼에영~~★

교정 시작한 지 얼마 안됐는데..
교정 시작하고 부터 온갖 스트레스~~~ ㅠ0ㅠ
먹는 것 맘대로 못 먹는것부터 시작해서~
사람들한테 일일히 "나 이거 못먹어.."라고 말해야되는 번거로움까지..
으~~~ 모두모두 스트레스여요~~ ㅠㅠ

오늘은 윗니 중 하나를 또 뽑았어요!
지난주에 하나 뽑구, 오널 하나 뽑았는데..
흑흑.. 치과 다녀올 때마다 정말 미치게써요..
아프구.. 짜증나구....
괜히 했나 싶은 생각두 10번도 더 한답니다 ㅠㅠ

빨리 시간이 흘러서 이뿌게 됐음 좋겠어용~~ ㅠ0ㅠ



헤헤...
행복한 하루 되세영~~~★




  • 방문객
    23년 전
    헤헷 힘내세요.....^^
  • bart
    23년 전
    정말 사람들에게 일일이 설명하기 힘들죠.. 특히 일부러 주는 사람에게는.. 어른이 뭐 주는데 못먹을 때, 다같이 뭐 먹으러 가는데 나만 딴 거 시킬 때.^^;;
  • ♪노래듣자
    23년 전
    그리구 나 하나 때문에 다른 사람들도 못먹을때 미안한거 있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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