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좀 위로해주세요 ㅠ.ㅠ.
오늘 병원에 갔어요..치과 말고 내과요..
어제 아침을 먹었는데 배가 바늘로 찌르는것처럼 따끔따끔하더라구요.
산모가 진통을 겪는 것처럼 주기적으로 그러더라구요 ㅡ,.ㅡ;;
방바닥에서 뒹굴뒹굴 구르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혹시 체한게 아닌가 해서 엄마한테 손을 따 달라고 했죠.
피라고 하기엔 너무나 까만 것이 철철 흘렀어요 ㅜ.ㅜ.
소화제 먹고 따뜻한 물 마시고..저녁으로는 죽을 먹었죠;;
그래도 뱃속에 돌멩이가 있는것처럼 단단하고 느낌이 이상했어요..
그래서 오늘 내과에 갔죠..의사샌님이 진찰을 하시더니
장염이라고 하시더군요 ㅡ.ㅡ;
위염인줄 알았는데 장염이래요..
링겔 맞으라고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내일 맞기로 했어요 ㅠ.ㅠ.
엉덩이에 주사맞고..피검사도 했는데 피가 역시 까맣더군요.
제가 걱정이 되서 피가 까만데 괜찮냐구 물어보니까
간호사 언니가 나쁜건 아니라구 안심을 시켜주긴 했는데..
검사결과가 나와봐야 알것 같아요 ㅠ.ㅠ.
교정해서 가뜩이나 많이 못 먹고 있는데 장염이란 놈까지
저를 괴롭히네요..의사샌님이 찬음식하구 가공식품 먹지말고
소식을 하라구 하시네요 ㅠ.ㅠ.
제가 원래 다른 사람들에 비해 안먹어도 살이 잘 안 빠지는 체질인데요.
참으로 억울하죠;; 안먹어도 살이 많이 안 빠지니깐요;;
근데 앓고 나니깐 그세 1kg이 빠졌네요 (아이고 기뻐라 ㅋㅋ)
고3때도 걸려보지 않았던 장염에 걸리다니..정말 우울하네요..
어제 아침을 먹었는데 배가 바늘로 찌르는것처럼 따끔따끔하더라구요.
산모가 진통을 겪는 것처럼 주기적으로 그러더라구요 ㅡ,.ㅡ;;
방바닥에서 뒹굴뒹굴 구르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혹시 체한게 아닌가 해서 엄마한테 손을 따 달라고 했죠.
피라고 하기엔 너무나 까만 것이 철철 흘렀어요 ㅜ.ㅜ.
소화제 먹고 따뜻한 물 마시고..저녁으로는 죽을 먹었죠;;
그래도 뱃속에 돌멩이가 있는것처럼 단단하고 느낌이 이상했어요..
그래서 오늘 내과에 갔죠..의사샌님이 진찰을 하시더니
장염이라고 하시더군요 ㅡ.ㅡ;
위염인줄 알았는데 장염이래요..
링겔 맞으라고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내일 맞기로 했어요 ㅠ.ㅠ.
엉덩이에 주사맞고..피검사도 했는데 피가 역시 까맣더군요.
제가 걱정이 되서 피가 까만데 괜찮냐구 물어보니까
간호사 언니가 나쁜건 아니라구 안심을 시켜주긴 했는데..
검사결과가 나와봐야 알것 같아요 ㅠ.ㅠ.
교정해서 가뜩이나 많이 못 먹고 있는데 장염이란 놈까지
저를 괴롭히네요..의사샌님이 찬음식하구 가공식품 먹지말고
소식을 하라구 하시네요 ㅠ.ㅠ.
제가 원래 다른 사람들에 비해 안먹어도 살이 잘 안 빠지는 체질인데요.
참으로 억울하죠;; 안먹어도 살이 많이 안 빠지니깐요;;
근데 앓고 나니깐 그세 1kg이 빠졌네요 (아이고 기뻐라 ㅋㅋ)
고3때도 걸려보지 않았던 장염에 걸리다니..정말 우울하네요..

장염 그거 선천적으로 장이 약한 사람이 잘 걸린데요. 2번이나 걸리신것이니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어요. 어서 쾌차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