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치과 다녀왔습니다
3주전에 윗니에 세라믹 브라켓을 달고
어제 치과를 다녀왔습니다
진료시간은 한 10분정도 걸렸거든요
그 사이 전 눈을 꼭 감고 있어서
내 입속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솔직히 모르겠어요
그냥 원장샘이 철사 한줄을 바꾸는것 같았고
뺀치같은걸루 막 돌리시더니만
"뚝"뚝"하고 철사 잘리는 소리가 서너번 들리고
양치하시라네요
글고 집에 와서 봤더니
너무도 깨끗하고 투명한 브라켓이 붙어있네요
물론 스피링같은 줄에서 반듯한 철사줄로 바뀌었구요
새로 브라켓을 단건지 나도 모르게 그사이 깨끗하게 청소(?)해주신
지 모르겠는데
암튼 넘 투명하고 반짝거려요,
그래서 오늘부턴 커피 안마시기로 했어요.
브라켓이 자꾸 변색되더라구요
아직도 아랫니는 암것두,,,,,,(전 아랫닌 거의 반듯하거든요)
아...
글루 입속천장위로 낚시줄같은것이 설치되어있네요..
이건 뭔 조화속인지....
근데 전,,,거의 안 아파요...이래도 되는 건가요?
이상.....서른살 왕언니였습니다...
어제 치과를 다녀왔습니다
진료시간은 한 10분정도 걸렸거든요
그 사이 전 눈을 꼭 감고 있어서
내 입속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솔직히 모르겠어요
그냥 원장샘이 철사 한줄을 바꾸는것 같았고
뺀치같은걸루 막 돌리시더니만
"뚝"뚝"하고 철사 잘리는 소리가 서너번 들리고
양치하시라네요
글고 집에 와서 봤더니
너무도 깨끗하고 투명한 브라켓이 붙어있네요
물론 스피링같은 줄에서 반듯한 철사줄로 바뀌었구요
새로 브라켓을 단건지 나도 모르게 그사이 깨끗하게 청소(?)해주신
지 모르겠는데
암튼 넘 투명하고 반짝거려요,
그래서 오늘부턴 커피 안마시기로 했어요.
브라켓이 자꾸 변색되더라구요
아직도 아랫니는 암것두,,,,,,(전 아랫닌 거의 반듯하거든요)
아...
글루 입속천장위로 낚시줄같은것이 설치되어있네요..
이건 뭔 조화속인지....
근데 전,,,거의 안 아파요...이래도 되는 건가요?
이상.....서른살 왕언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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