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프레스코 다녀왔어요~
피자도 먹구. 스파게티두 먹구. 과자도 먹구.
하핫.여튼 좋았습니다.
스파게티 와이어 사이에 걸릴까 내심 걱정했지만. 그런일은 일어나지 않더군요~
피자 먹을때 제 친구 옆에서.
"**아. 조심해서 먹어~. 알찌?"
걱정해주는 친구한테 뽀뽀해주려다가 맞아죽을뻔하고. ㅋㅋ
다 맛있게 먹구. 간만에 맛있는 음식 먹어서 기분이 좋더군요.
하핫.
사진 찍을려고 했는데- 먹기 바빠서. 사진도 못 찍구.
ㅋㅋ. 제 모습은 후에후에. ㅋㅋ
거기다가. 오늘 향수도 사구. 좋은 날이었어요-

저두 스파게티 먹고 싶으네여... 맛있었겠다...
여긴 비도 오구.... 부침개 생각도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