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이 몇일앞으로 다가왔다여-.-;;;
후 오늘 답답한 마음에 인터넷뒤적이다 이곳에 가입했습니다.
저는 교정한지는 1년정도 됐구 몇일뒤면 수술한답니다.
밤에 잠도 설치구 떨리구 마음이 뒤숭숭하네여~
누구혹시 수술받은 분 계시면 수술후 진통이나 뭐 마음가짐 등에
대해 어드바이스해 주실분 없나여?
진짜 떨린다여~
앞으로 수술하고 나면 저도 이곳 모임에 자주참석하여 공감대
확실히 만들겠습니다. 지금은 어떤 말이라도 도움받고 싶은
심정이네여^^
저는 교정한지는 1년정도 됐구 몇일뒤면 수술한답니다.
밤에 잠도 설치구 떨리구 마음이 뒤숭숭하네여~
누구혹시 수술받은 분 계시면 수술후 진통이나 뭐 마음가짐 등에
대해 어드바이스해 주실분 없나여?
진짜 떨린다여~
앞으로 수술하고 나면 저도 이곳 모임에 자주참석하여 공감대
확실히 만들겠습니다. 지금은 어떤 말이라도 도움받고 싶은
심정이네여^^

많이 힘드시겠어여.. 수술 안 하구 교정하는 것만도 감사하다구 생각하구 지내야 겠네여.. 수술 잘 되시길 바래여...
그치만 너무 두려워 하지 마세요.
수술하고 이뻐진 모습을 생각하면서 두려움을
떨쳐내시길 바래요.
다음에 교정인카페가 있는데여(절대홍보아님).거기감 수술방 따로 있구 정보도 아주 마나여...그리고 다음 칼럼에서 검색하심 수술하신 분이 수술과정 칼럼으로 쓰신것두 있거든여...많은 도움 되시길 바랄께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