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

전 작년 8월쯤 덧니때문에 치아교정을 하게 됐져..
치료는 계속받구 있구여!
첨엔 치아교정한다는게 부끄러운 일인줄 알았져..
치아에 대한 콤플렉스가 상당했거든요..
교정을 한 제 외모에 자신이 없어서..
웃어두 입을 가리고.. 말을 할땐 조심조심해서 하게되구~

근데.. 지금은 일부러 더크게 웃고^^ 말두.. 대답두.. 시원시원하게
크게 말해여~
이유인즉!~ 자신감 회복*^^*ㅋㅋㅋ
생각을 바꾸니깐 세상이 달라 보이더라구여..
지굼은 이뿌지 않쥐만 치료가 끝나몬 더 이뿌질 내 모습을 상상하며
글케 하루를 보내여~

치료받는 여러분! 다같이 이뿌지자구여^^

  • 나무^^"
    23년 전
    ㅋㅋㅋ 저두 처음엔 교정한거 표시 날까봐 걱정 많이 했는데.. 사람들이 그러는데.. 잘 안보인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에 교정기 한날은 사람들이 다 몰라봤어요.. 히히히~
    치과 선생님이 이뻐 질 날을 기대하면서 잘 참으래요.. 그럴려구요.. 힘내세요..^^
  • ♪노래듣자
    23년 전
    저는 사람들이 너무 자연스럽다고 표 안난다고 하더군요.. ^^ 걱정 마시구여 즐교~
  • 찌니~*^^*
    (글쓴이)
    23년 전
    글쿤요! 어쩜..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지도 모르겠네여
    치아는 이뿌게^^ 즐기믄서 성격은 밝고 활기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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