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진찍고 본뜨고 왔어염..
어제 드뎌 몇년동안 미뤄왔던 일을 하고 왔어요..
교정하려고 치과에 가서 사진찍고 뽄뜨고 그랬답니다...
사실 지금 좀 불안해요..제가 학생도 아니고 직장인이라 더 부담이 되기도 하고 말을 많이 하는 일을 하고 있어서 처음에 교정하면 일하는데 마니힘들거 같아서 맘적으로 불안합니다...--;;
어제 간호사한테 물어보니까 뽄뜨고 1주일있다가 상담하고 바로 교정도 할수있다고 하더라구여..
사실 교정할 마음에 준비는 다 되어있는데 그래도 불안하고 떨리네여ㅜ.ㅜ
첨에 교정기 끼우면 마니 아프죠? 물론 아픈건 당연할테고..--;;
발음하기도 쉽지 않지 않겠죠?? 안하고 있으니 이것저것 잡생각만 나고 일이 손에 잡히질 않네여...
옛날엔 제가 대범한 줄 알았는데 사회생활하다보니 마니 소심해졌나바여^^
참, 어젠 사진찍는다고 입을 찢듯이 벌려가지고 제 못난이가 드러나는데 진짜 발가벗고 있는거 같더라구여...--;;
여러분이 쓴 글을 읽다보니까 제가 모르는 용어가 정말 많더라구여..
저 앞으로 자주 놀러올꺼니까요 많이 조언부탁드립니다^^*
교정하려고 치과에 가서 사진찍고 뽄뜨고 그랬답니다...
사실 지금 좀 불안해요..제가 학생도 아니고 직장인이라 더 부담이 되기도 하고 말을 많이 하는 일을 하고 있어서 처음에 교정하면 일하는데 마니힘들거 같아서 맘적으로 불안합니다...--;;
어제 간호사한테 물어보니까 뽄뜨고 1주일있다가 상담하고 바로 교정도 할수있다고 하더라구여..
사실 교정할 마음에 준비는 다 되어있는데 그래도 불안하고 떨리네여ㅜ.ㅜ
첨에 교정기 끼우면 마니 아프죠? 물론 아픈건 당연할테고..--;;
발음하기도 쉽지 않지 않겠죠?? 안하고 있으니 이것저것 잡생각만 나고 일이 손에 잡히질 않네여...
옛날엔 제가 대범한 줄 알았는데 사회생활하다보니 마니 소심해졌나바여^^
참, 어젠 사진찍는다고 입을 찢듯이 벌려가지고 제 못난이가 드러나는데 진짜 발가벗고 있는거 같더라구여...--;;
여러분이 쓴 글을 읽다보니까 제가 모르는 용어가 정말 많더라구여..
저 앞으로 자주 놀러올꺼니까요 많이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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