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스였슴돠
22년 전
한동안 괜찮았는데...
요새 브라켓 땜시로 입안이 헐고 있습니다.
세번째 송곳니에 부착한 브라켓이... 아주 살을 헤 집고 있습니다.
그래서...
왁스를 붙여놨더니만...
나랑 잼나게 이야기하던 사람이 갑자기
" 저기... 하얀거... 밥알이 꼈어."

" ㅡㅡ;
밥알 아니야. 왁스 부쳐논거야"

" 왁스?? "

" 그런게 있어."


아...
왜 이케 교정하는 시간이 길게 느껴지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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