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살이 빠져 보인데요
철길 깐지 1달 반 이 지났는데
보는사람마다 볼살이 빠져보인데요
밥을 못먹어서가 아니라 튀어나온 입에 장치를달아
아직은 익숙치가않아서 우----하고
입을 오므리고 다니니까 그렇게 보이나봐요
그리고 어떤 사람은 못생겨 보인다고하고...
못생겨 보인다고 하니 너무너무 힘드네요.
이를 조금씩 갈아냈거든요.. 그러니까 더 더욱못생겨 보이겠죠 >!<
이 갈아낸것은 언제쯤 붙을까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우울 합니다 ...
보는사람마다 볼살이 빠져보인데요
밥을 못먹어서가 아니라 튀어나온 입에 장치를달아
아직은 익숙치가않아서 우----하고
입을 오므리고 다니니까 그렇게 보이나봐요
그리고 어떤 사람은 못생겨 보인다고하고...
못생겨 보인다고 하니 너무너무 힘드네요.
이를 조금씩 갈아냈거든요.. 그러니까 더 더욱못생겨 보이겠죠 >!<
이 갈아낸것은 언제쯤 붙을까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우울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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