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니에 파란고무줄 끼웠어요~
다시 악몽이 시작되었답니다.
헉. 저희동생은 아직 윗니가 제대로 벌어지지 않아서.
아랫니는 안했지만;
저는 많이 벌어져서. 월요일날 장치 들어간다고.
어제 파란고무줄을 다시 만났는데-
정이 새록 새록 들려하지만;;
역시나 아픕니다.
그래도 저의 왕성한 식탐덕에. 이는 항상 고생을 하고 있죠.
나나콘 아시죠? 그 딱딱한;
그거 씹다가, 어금니 나가는줄 알았습니다.
그래도, 일단 경험해본거라서 그런지. 아파도 막 씹고;;
참. 인간이란게 적응력이 참 빠르긴 한가봐요.
월요일날 치과가면, 철사색깔을 빨강색으로 바꿀까 생각중이에요~
이쁘겠나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