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게 왜안되지..ㅡㅡ;
저는 굉장히 잘 웃는 사람인데...
어제 이빨에 투명한(세라믹?)을 1,3,5번 치아에 붙이고만 왔어여...
아직 발치를 안해서 철사는 못낀다고 이빨을 뽑고 오라네여...
제가 다니는 병원은 발치나 스켈링같은건 안한다고 교정만 한다고 발치는 딴병원가서 해오래여...ㅠ.ㅠ
다른 님들도 그러나여??
교정용 발치는 보험까지 안되서 무려 3만원이나 주구 뽑았어여...ㅠ.ㅠ
약값도 보험 안되서 3일치 5200원주구 짓구...
칫솔도 나중에 돈주고 사라더군여...2개에 5000원..ㅡㅡ;;
우리집 이러다 기둥 뽑히겠어여...ㅠ.ㅠ
잠시 딴얘기를...-_-;;
첨에 교정하기로 맘먹었을땐 제가 워낙 털털하고 잘 웃고 그런편이라서 적응도 굉장히 잘하고 그럴줄 알았는데..ㅡㅡ;
어제 친구들이랑 얘기할때 계속 웃지도 않고 있으니깐 친구들이 화나는일 있냐고 할정도로...ㅠ.ㅠ
오늘도 환하게 웃을때는 손으로 가려버렸다는...ㅡㅡ;
아직 완전히 철사까지 껴진 상태가 아니라 그런가 공사중인 이빨을 보여주기가 참..민망하더군여...ㅡㅡ;
근데 더 웃긴건...
친구들이 제가 이빨에 붙이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는것...ㅡㅡ;
친구들이 나한테 관심이 없어서 긍가???^^;;
어제 이빨에 투명한(세라믹?)을 1,3,5번 치아에 붙이고만 왔어여...
아직 발치를 안해서 철사는 못낀다고 이빨을 뽑고 오라네여...
제가 다니는 병원은 발치나 스켈링같은건 안한다고 교정만 한다고 발치는 딴병원가서 해오래여...ㅠ.ㅠ
다른 님들도 그러나여??
교정용 발치는 보험까지 안되서 무려 3만원이나 주구 뽑았어여...ㅠ.ㅠ
약값도 보험 안되서 3일치 5200원주구 짓구...
칫솔도 나중에 돈주고 사라더군여...2개에 5000원..ㅡㅡ;;
우리집 이러다 기둥 뽑히겠어여...ㅠ.ㅠ
잠시 딴얘기를...-_-;;
첨에 교정하기로 맘먹었을땐 제가 워낙 털털하고 잘 웃고 그런편이라서 적응도 굉장히 잘하고 그럴줄 알았는데..ㅡㅡ;
어제 친구들이랑 얘기할때 계속 웃지도 않고 있으니깐 친구들이 화나는일 있냐고 할정도로...ㅠ.ㅠ
오늘도 환하게 웃을때는 손으로 가려버렸다는...ㅡㅡ;
아직 완전히 철사까지 껴진 상태가 아니라 그런가 공사중인 이빨을 보여주기가 참..민망하더군여...ㅡㅡ;
근데 더 웃긴건...
친구들이 제가 이빨에 붙이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는것...ㅡㅡ;
친구들이 나한테 관심이 없어서 긍가???^^;;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