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져나온 와이어--^
22년 전
왼쪽 와이어 끝자락이 자꾸 거슬려서여-----
오늘 가서 잘라버리구 왔어요^o^~~
이르케 좋은 것을 진작에 병원갈껄----ㅎㅎㅎ
덤으로 왁스라는 것두 첨으로 얻어왔음다.
브라켓에 와이어까지 단지 어언~~~5일!!!
아무런 불편함이 느껴지지 않는 접니다.
다들 아프다는데 왜 난 안 아플까~~~
오늘두 병원에서 나오는 길에 병원 앞 포장마차에서
스흡~~~~ 닭꼬치를 먹어버렸습니다. 것두 바삭바삭하게 튀긴 닭꼬치--
교정을 하구 있으니까 먹는 음식이 매일의 관심사가 되는것 같습니다.
오늘은 또 어떤 딱딱한 음식에 도전해볼까??--하는 그런......^_^
내가 싫어집니다......ToT

전 요즘 자기최면을 걸구 있답니다.
누군가가 저에게 그늘(??)이 있다구 해서-----ㅋㅎ
매일 속으로 아~~ 좋다. 바람도 좋고 구름도 좋고.... 아자씨도 좋고 아줌마도 좋고~~~ 닭다리는 더 좋고.....(--^)
이르믄 정말루 좋은 일이 생길지두 몰라요---
여러분두 해보시길......

읽어주셔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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