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봄날 나가 놀구 싶어라...
집에 있게 된지 3개월째 접어드네여...
교정은 작년 6월에 시작해서여 회사 잘 다니다 어찌어찌하여
그만 두게 됬는데 시간이 갈수록 제 상태가 안좋아지다 보니
다시 취업하기가 힘이 드네여...
첨엔 교정한거 별로 신경 안쓰겠지 했는데 한두번 떨어지고 보니
이젠 주눅들어서 이력서도 안들이밀게 되는거 있져...?
전에 하던일이 아니구 수술할때 까지만 하려던 일이라 전에 잠깐 해본
일을 하려다 보니 경력이 없다는 이유로...ㅠㅠ
근데 지금은 아랫니가 무지 마니 나와서 솔직히 어디 면접보러 가기가
좀 그러네여...
날씨는 이렇게 화창한데 이꼴을 해가지구 밖에 나가 놀지두 몬하구
넘 답답해...
빨리 수술하고 일도 열심히 하구 놀러두 다니구 싶당...
모두들 자신있게 웃을 수 있는 그날까지...화이링!!!
교정은 작년 6월에 시작해서여 회사 잘 다니다 어찌어찌하여
그만 두게 됬는데 시간이 갈수록 제 상태가 안좋아지다 보니
다시 취업하기가 힘이 드네여...
첨엔 교정한거 별로 신경 안쓰겠지 했는데 한두번 떨어지고 보니
이젠 주눅들어서 이력서도 안들이밀게 되는거 있져...?
전에 하던일이 아니구 수술할때 까지만 하려던 일이라 전에 잠깐 해본
일을 하려다 보니 경력이 없다는 이유로...ㅠㅠ
근데 지금은 아랫니가 무지 마니 나와서 솔직히 어디 면접보러 가기가
좀 그러네여...
날씨는 이렇게 화창한데 이꼴을 해가지구 밖에 나가 놀지두 몬하구
넘 답답해...
빨리 수술하고 일도 열심히 하구 놀러두 다니구 싶당...
모두들 자신있게 웃을 수 있는 그날까지...화이링!!!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