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땅한 현정이...
22년 전
아궁...오늘 넘흐 허무했어여
회사에서 밥을 먹는뎅.. 안그래두 교정땜시.. 먹는거 가리는데..
어제부터 한약을 먹기 시작했거덩여..그거 먹음.. 밀가루 음식 고기음식..이런것들 못 먹자나여
회사에서 나오는 음식이 쫄면 & 설렁탕이었는데... 쫄면은 밀가루 음식이라 설렁탕을 먹기로 했어여..허헉..왠걸.. 안에 있는 내용물들 생각해보니 먹을수 없는것들이더군여... 사리(?)하고 고기들....ㅡ.ㅡ
그래두 일하고 나서 배고팠던지라 궁물하고 밥하구..... 열심히 먹었죠
근데 민망하게 시리... 한 언니가..." 현정이는 궁물하고 밥 밖에 안먹네?"
ㅡ.ㅡ 누가 일케 먹구 싶나여... 언제쯤...내가 먹구 싶은것들을 맘 편히 먹을수 있을련쥐..

입흔 이 맹글어서 먹구 싶은거 맘껏 먹구 싶은 심정...........

나만 일까요? ㅎ ㅔㅎ ㅔ.................~

참글구 울 이사모 횐님들 존 주말 ㅂ ㅓ 내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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