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발치1개 손님 22년 전 수정 삭제 아랫니 하나를 발치했습니다. 이로서 3개를 발치했고 2주후에 나머지 하나를 또 뽑아요. 아이고...아프당. 앞으로 2년이 후딱후딱 가기를.~~~ 아픈것도 잘 참을 수 있기를~~~ 그리고 국영이 오빠도 천국에선 행복하기를.... 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