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어떤가요. 병원에서 선생님과의 관계(?)
다른 님들은 병원에서 선생님한테 궁금한 거 잘 물어보나여...
저의 경우는 첨에 너무 낯설구 해서 선생님 눈치만 보다가 질문도 제대로 못했드랬져. 그 이유는 처음으로 제가 질문을 했을때 글쎄 인상을 찡그리면서 싫은 눈치를 주는 거예여.
그래서 그 이후부터는 병원 가도 한마디도 안하다가 드디어 어느날 제가 궁금한거 더이상 못참겠어서 마치 전쟁터에 나가는 사람 마냥 싸울 각오(?) 단단히 하고 머릿속에 질문 리스트를 만들어 사정없이 질문을 해댔져.^^; 그랬더니 선생님이 눈이 동그래져가지구 거의 기절할라구 그러는 거 있져...ㅋㅋㅋ(머릿속에 준비한 질문이 15가지 이상 됐던거 같은데 그거 순서대로 외워서 말하느라구 저두 힘들었지만 그거 듣고 계시던 저희 선생님도 놀라실만 했져^^)
그 이후론 제 질문에 대답을 잘해주시더군여.
그리고 지금은 선생님과의 관계도 많이 좋아진 거 같아여.
제가 항상 어디로 튈줄 모르는 공같아서 저희 선생님 말로는 제가 오면 일단 긴장이 되신다고 하시지만 그래두 한편으론 심심치 않아서 좋다십니다.
가끔 삶의 활력소가 된다나, 어쩐다나...ㅋㅋㅋ
암튼 첨에 저처럼 선생님 무서워 질문 제대로 못한 분들 용기백배하셔서 궁금한거 모조리 물어봅시다!!
저의 경우는 첨에 너무 낯설구 해서 선생님 눈치만 보다가 질문도 제대로 못했드랬져. 그 이유는 처음으로 제가 질문을 했을때 글쎄 인상을 찡그리면서 싫은 눈치를 주는 거예여.
그래서 그 이후부터는 병원 가도 한마디도 안하다가 드디어 어느날 제가 궁금한거 더이상 못참겠어서 마치 전쟁터에 나가는 사람 마냥 싸울 각오(?) 단단히 하고 머릿속에 질문 리스트를 만들어 사정없이 질문을 해댔져.^^; 그랬더니 선생님이 눈이 동그래져가지구 거의 기절할라구 그러는 거 있져...ㅋㅋㅋ(머릿속에 준비한 질문이 15가지 이상 됐던거 같은데 그거 순서대로 외워서 말하느라구 저두 힘들었지만 그거 듣고 계시던 저희 선생님도 놀라실만 했져^^)
그 이후론 제 질문에 대답을 잘해주시더군여.
그리고 지금은 선생님과의 관계도 많이 좋아진 거 같아여.
제가 항상 어디로 튈줄 모르는 공같아서 저희 선생님 말로는 제가 오면 일단 긴장이 되신다고 하시지만 그래두 한편으론 심심치 않아서 좋다십니다.
가끔 삶의 활력소가 된다나, 어쩐다나...ㅋㅋㅋ
암튼 첨에 저처럼 선생님 무서워 질문 제대로 못한 분들 용기백배하셔서 궁금한거 모조리 물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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