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교정 이틀째...ㅜㅜ
22년 전
밑에 학이님도 그렇고 저랑 교정시기가 비슷하신 분들이
많네여 ^^;; 용기를 얻어서 저두 글 올립니다...

저는 메탈루 아래위 했는데여...저도 이가 너무 아포서
콘푸레이크만 먹고 살아여 ㅡㅜ (우유에다가 거의 녹임...)

첨에 교정하고 나서 간호사 언니가 거울주는데 울뻔했어여...
이러고 내 청춘 이년을 날려야대는구나~~

근데 여기오니까 다들 열심히 살아가시는 모습에 저 감덩했짜나여 ^^

전에는 몰랐는데 교정하신 모든분들이 대단해보여여...

우리 모두 화이팅여~~~ ^^v
  • 아포ㅜㅡ
    22년 전
    저두 오늘 이제 삼일째..목욜날 교정했으니..^^
    님도 저랑 똑같은날 했나바요...아프죠?? 저는 아파죽을꺼같아요..밥도 못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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