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교정 이틀째...ㅜㅜ
밑에 학이님도 그렇고 저랑 교정시기가 비슷하신 분들이
많네여 ^^;; 용기를 얻어서 저두 글 올립니다...
저는 메탈루 아래위 했는데여...저도 이가 너무 아포서
콘푸레이크만 먹고 살아여 ㅡㅜ (우유에다가 거의 녹임...)
첨에 교정하고 나서 간호사 언니가 거울주는데 울뻔했어여...
이러고 내 청춘 이년을 날려야대는구나~~
근데 여기오니까 다들 열심히 살아가시는 모습에 저 감덩했짜나여 ^^
전에는 몰랐는데 교정하신 모든분들이 대단해보여여...
우리 모두 화이팅여~~~ ^^v
많네여 ^^;; 용기를 얻어서 저두 글 올립니다...
저는 메탈루 아래위 했는데여...저도 이가 너무 아포서
콘푸레이크만 먹고 살아여 ㅡㅜ (우유에다가 거의 녹임...)
첨에 교정하고 나서 간호사 언니가 거울주는데 울뻔했어여...
이러고 내 청춘 이년을 날려야대는구나~~
근데 여기오니까 다들 열심히 살아가시는 모습에 저 감덩했짜나여 ^^
전에는 몰랐는데 교정하신 모든분들이 대단해보여여...
우리 모두 화이팅여~~~ ^^v

님도 저랑 똑같은날 했나바요...아프죠?? 저는 아파죽을꺼같아요..밥도 못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