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삼일째 접어드네요
그저께 첫날했을때 밤에는 아파서 잠을 못이뤘었는데
어제밤은 그런데로 아픔은 좀 가시더라구요...
근데 여전히 씹진 못하죠.........;;;
어제저녁에 부드러운 식빵은 먹을래나 하고 식빵을 사갔는데..
왠걸..
식방껍질이 그리 딱딱하게 느껴진건 태어나서 첨이였습니다..
그래도 오물오물..ㅋㅋ
굳굳이 참으며 2조각을 쨈발라서 먹었죠..
다먹고나니까 어찌나 이가 더아프든지..
담부턴 무리해서 먹으면 안될꺼같아요...;;;
어제밤은 그런데로 아픔은 좀 가시더라구요...
근데 여전히 씹진 못하죠.........;;;
어제저녁에 부드러운 식빵은 먹을래나 하고 식빵을 사갔는데..
왠걸..
식방껍질이 그리 딱딱하게 느껴진건 태어나서 첨이였습니다..
그래도 오물오물..ㅋㅋ
굳굳이 참으며 2조각을 쨈발라서 먹었죠..
다먹고나니까 어찌나 이가 더아프든지..
담부턴 무리해서 먹으면 안될꺼같아요...;;;

잘 견뎌봐여 화이팅~~ ^^
전딸기를 먹는데 베물어지지가 않는거있죠ㅠㅠ
갈아서 쥬스로 먹었죠 화링~ 우리잘 참자구요^ㅅ^
아파서 죽는줄 알았떠여~
이젠 우리모두 즐겁게 생각하자구요...교정인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