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이의교정일기4일째..
어제 저녁에 모임이 있었다...
솔직히 뭐 먹지도 못하는데 정말 가고 싶은 생각이 없었는데..
왠지 나도모르게 발걸음은 그쪽으로 투벅투벅 걸어가고 있었다..
사람들앞에서 말을 하기가 넘 두려웠다...
하긴 1주일에 꼬박 1번씩은 보는 사람들이라..그리 걱정은^^
막상가서 맥주한잔먹고 안주는 ㅋㅋㅋ(절대 못먹었습니다)
결국 술이좀 들어가다보니 소주에계란찜 (계란찜은 먹을만하더라구염)
먹구 나서 갑자기 머리속에 떵하고 생각나는것..
"칫솔 안가져 왔다"...흐미..어찌까...
결국 물로 머리가어지어질할때까지 입안을 행구고
집에와서 빨리 양치질했져..
근데 전 치간칫솔도 사용안하거든여..병원에서 안 줬는데..
글고 양치질 할때마다 이빨도 너무 아프고 시립고 또
브라켓붙인 앞쪽 살들이 다 찢어져 넘 아프네요...
그래도 즐겁게 살려고 노력 중입니다...
절 이해해주는 여친도 넘 고맙구요^^
이상 학이의 일기 끝~~~~~~~~~
솔직히 뭐 먹지도 못하는데 정말 가고 싶은 생각이 없었는데..
왠지 나도모르게 발걸음은 그쪽으로 투벅투벅 걸어가고 있었다..
사람들앞에서 말을 하기가 넘 두려웠다...
하긴 1주일에 꼬박 1번씩은 보는 사람들이라..그리 걱정은^^
막상가서 맥주한잔먹고 안주는 ㅋㅋㅋ(절대 못먹었습니다)
결국 술이좀 들어가다보니 소주에계란찜 (계란찜은 먹을만하더라구염)
먹구 나서 갑자기 머리속에 떵하고 생각나는것..
"칫솔 안가져 왔다"...흐미..어찌까...
결국 물로 머리가어지어질할때까지 입안을 행구고
집에와서 빨리 양치질했져..
근데 전 치간칫솔도 사용안하거든여..병원에서 안 줬는데..
글고 양치질 할때마다 이빨도 너무 아프고 시립고 또
브라켓붙인 앞쪽 살들이 다 찢어져 넘 아프네요...
그래도 즐겁게 살려고 노력 중입니다...
절 이해해주는 여친도 넘 고맙구요^^
이상 학이의 일기 끝~~~~~~~~~

그래두 이해해 주시는 여친이 있어서 좋겠네여...
에구... 외로버라.....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