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니야 고마워~!
발치한곳에 빨리 메꿔지는게 보고집었는데..
윗니보담 아랫니가 쩜 신경이 많이 쓰였거든요.^^
웃을때마다 덩그러니 비워있는게 심적으로 부담이 컸었는데..
요즘 차츰차츰 앞니들이 서서히 움직여서 발치공간을 반정도 메꿔지는걸
보니깐^^.. 괜히 앞니들이 고마운거 있쪄~!
엄마 말씀이 몸이 허하면 치료기간두 늦어질수있다고.. 먹기 싫은 아침두
꼬박꼬박 억지로 챙겨먹구.. 딱딱하고 질긴건 인연을 아예 끊었슴돠..
간간히 먹고싶은 욕심에 먹었더니만.. 엄마가 의사쌤 말 안듣다가 큰코 다치면 니만 손해니까 알아서 하라구... 으름장을 놓으시는 바람에 반성두
그간 마니 했드랬져..
앞으론 무조건 말 잘듣는 차칸 찌니가 되기루 했슴돠~~!!
윗니보담 아랫니가 쩜 신경이 많이 쓰였거든요.^^
웃을때마다 덩그러니 비워있는게 심적으로 부담이 컸었는데..
요즘 차츰차츰 앞니들이 서서히 움직여서 발치공간을 반정도 메꿔지는걸
보니깐^^.. 괜히 앞니들이 고마운거 있쪄~!
엄마 말씀이 몸이 허하면 치료기간두 늦어질수있다고.. 먹기 싫은 아침두
꼬박꼬박 억지로 챙겨먹구.. 딱딱하고 질긴건 인연을 아예 끊었슴돠..
간간히 먹고싶은 욕심에 먹었더니만.. 엄마가 의사쌤 말 안듣다가 큰코 다치면 니만 손해니까 알아서 하라구... 으름장을 놓으시는 바람에 반성두
그간 마니 했드랬져..
앞으론 무조건 말 잘듣는 차칸 찌니가 되기루 했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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