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겨운 은둔생활...
22년 전
아침내내 비오는 소리가 나더니 지금도 계속 오네여...
요즘처럼 날씨가 화창한 날에는 매일 은둔생활을 하는 나에게는 너무나
고역스러웠는데 차라리 비라도 내리니 집에 있긴 딱 좋네..우하하하--;;
큰일이에여...
5월에 친구들이니 후배니 선배니 모일날두 많구 6월에는 결혼식도 있는데
말이져...
머 금전적인 이유도 있지만서도 상태가 상태인지라 바깥출입이 여간
꺼려지는것이 아닙니다여...
첨에 내 아랫니가 교정전보다 더 나왔다는걸 느꼈을때는 '그래..이제부터
암데두 안나가구 수술 한 후에 사람들 만난다...'고 결심했는데
머 그리 쉬운건 아니더군여...
휴~~~~ 이제 담달 19일이면 언제 수술할지도 알게 되는데...
빨리 했음 좋겠다...
이제 은둔생활 그만하고파.....
  • 언제나입냄새
    22년 전
    은둔생활이란 참으로 좋은거에요 전 집에서6개월동안 안나간적도 있어여 한발짝도 안나갔어염 그거참으로 좋은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뚱글이
    22년 전
    -0-;;;;;;;허억....6개월동안...;;; 전...당장이라도 은둔생활하고싶은데..제가 벌어먹어야하니-_-;부모님한테 손벌릴수도없고....이휴..내년엔 대학도 가야하는데..-_-;걱정이 태산이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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