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웃으며 삽시다. (펌글)
안녕하세여~
윗 글 잼있게 읽었슴다..
저는 교정 4개월차입니다.
간만에 로긴했네요..(비밀번호도 3차례 걸쳐 겨우 생각이..)
로긴안해도 자주 들여다 보긴 하지요..
이제 이가 옆으로 조금씩 움직이는 상태이고
치아 사이 사이도 틈이 생겨서..
예전엔 치간칫솔 들고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했었는데 요샌 필수품 되었슴다. ^^
내일이 벌써 4월 마지막 날이네요..(앗 치과가는 날..)
마무리 잘 하시고 화려한 5월 맞으시길..
저도 쪼매 재밌는 글을 올려봅니다.
-----------------------------------
화장실에서 생긴 일이다...
화장실에서 진지하게 큰일을 보고 있는데 옆칸에 있는 사람이 말을 걸어왔다.
"안녕하세요?"
무안하게 큰일보면서 왠 인사람. 혹시 휴지가 없어서 그러나...
"아.. 네. 안녕하세요?"
인사에 답을 했는데 별 얘기가 없다.
...
잠시후 다시 말을 건네는 옆칸 남자.
"점심식사는 하셨어요?"
이사람 화장실에서 무슨 밥먹는 얘기를 한담. 그러나 예의바른 나는 다시 답을 했다.
"네, 저는 먹었습니다. 식사 하셨습니까?"
그러자 옆칸에서 그사람이 하는말에 나는 그만 굳어버리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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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전화 끊어야 겠습니다. 옆에 이상한 사람이 자꾸만 말을걸어서요."
윗 글 잼있게 읽었슴다..
저는 교정 4개월차입니다.
간만에 로긴했네요..(비밀번호도 3차례 걸쳐 겨우 생각이..)
로긴안해도 자주 들여다 보긴 하지요..
이제 이가 옆으로 조금씩 움직이는 상태이고
치아 사이 사이도 틈이 생겨서..
예전엔 치간칫솔 들고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했었는데 요샌 필수품 되었슴다. ^^
내일이 벌써 4월 마지막 날이네요..(앗 치과가는 날..)
마무리 잘 하시고 화려한 5월 맞으시길..
저도 쪼매 재밌는 글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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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생긴 일이다...
화장실에서 진지하게 큰일을 보고 있는데 옆칸에 있는 사람이 말을 걸어왔다.
"안녕하세요?"
무안하게 큰일보면서 왠 인사람. 혹시 휴지가 없어서 그러나...
"아.. 네. 안녕하세요?"
인사에 답을 했는데 별 얘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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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후 다시 말을 건네는 옆칸 남자.
"점심식사는 하셨어요?"
이사람 화장실에서 무슨 밥먹는 얘기를 한담. 그러나 예의바른 나는 다시 답을 했다.
"네, 저는 먹었습니다. 식사 하셨습니까?"
그러자 옆칸에서 그사람이 하는말에 나는 그만 굳어버리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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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전화 끊어야 겠습니다. 옆에 이상한 사람이 자꾸만 말을걸어서요."

회사 버젼 진짜 가슴에 와닿네요~~ ㅎㅎ
진짜루 회사버젼 무지하게 공감되네여...^^
어쩜 누가 이렇게 속들을 잘 알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