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장치 6개 달았어요..
어제 브라켓이라 해야하나 하여튼 그거 위에 6개 달았어요..
세라믹으로 하고 싶었는데 엄마가 비싸다고 절대로 안된다 하셔서요..
직장생할 하면 마니 티날텐데..
월요일이 오는게 무섭습니다..지금도 불편한데 나중에 철길 다 깔고 하면
진짜 입안 헐고 난리 나겠죠...사람들 만나는게 싫습니다...
2년후를 생각해서 열심히 해야겠죠...
진짜 치아 고르고 튼튼한 사람 복 많은 거에요 그쵸...
빨리 시간이 흘렀으면 좋겠습니다...
직장 다니시는 분 어떠세요...괜찮으세요 사람들 만나서 얘기하고
그러는 거요...우울합니다...이러다 우울증 걸리는 건 아닌지
여려분들은 제 심정을 아실거에요...흑흑흑--;;;
세라믹으로 하고 싶었는데 엄마가 비싸다고 절대로 안된다 하셔서요..
직장생할 하면 마니 티날텐데..
월요일이 오는게 무섭습니다..지금도 불편한데 나중에 철길 다 깔고 하면
진짜 입안 헐고 난리 나겠죠...사람들 만나는게 싫습니다...
2년후를 생각해서 열심히 해야겠죠...
진짜 치아 고르고 튼튼한 사람 복 많은 거에요 그쵸...
빨리 시간이 흘렀으면 좋겠습니다...
직장 다니시는 분 어떠세요...괜찮으세요 사람들 만나서 얘기하고
그러는 거요...우울합니다...이러다 우울증 걸리는 건 아닌지
여려분들은 제 심정을 아실거에요...흑흑흑--;;;

요즘은 교정이 많이 보편화 되서 사람들 별루 신경 안 쓰더라구여..^^
아니랍니당^^.. 만약 놀리시믄 "후에 이뿌지고나믄
놀릴수 있는가 함 보져!!~"라고 큰소리치시길~.. 홧팅!
저도 그렇게 하고 싶었는데 둘다 썩어서 하면 더 이상할꺼 같다고 간호사 언니가 그러시길래 안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