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장치 6개 달았어요..
22년 전
어제 브라켓이라 해야하나 하여튼 그거 위에 6개 달았어요..
세라믹으로 하고 싶었는데 엄마가 비싸다고 절대로 안된다 하셔서요..
직장생할 하면 마니 티날텐데..
월요일이 오는게 무섭습니다..지금도 불편한데 나중에 철길 다 깔고 하면
진짜 입안 헐고 난리 나겠죠...사람들 만나는게 싫습니다...
2년후를 생각해서 열심히 해야겠죠...
진짜 치아 고르고 튼튼한 사람 복 많은 거에요 그쵸...
빨리 시간이 흘렀으면 좋겠습니다...
직장 다니시는 분 어떠세요...괜찮으세요 사람들 만나서 얘기하고
그러는 거요...우울합니다...이러다 우울증 걸리는 건 아닌지
여려분들은 제 심정을 아실거에요...흑흑흑--;;;
  • 미소천사
    22년 전
    저두 직장 다니면서 메탈루 했는데 별루 사람들 신경 안 써여.. 본인이 괜히 그렇게 생각하는 거져..
    요즘은 교정이 많이 보편화 되서 사람들 별루 신경 안 쓰더라구여..^^
  • 찌니~*^^*
    22년 전
    당당하셔야해여~.. 교정하는거 부끄러운거 절대루
    아니랍니당^^.. 만약 놀리시믄 "후에 이뿌지고나믄
    놀릴수 있는가 함 보져!!~"라고 큰소리치시길~.. 홧팅!
  • 뚱글이
    22년 전
    맞아여!!저는 교정한거 모르는사람이 더많아여..저혼자 괜히 신경쓰고 그래서 그래여..^^ 입튀어나오는것도 다른사람은 거의 눈치못채구여.. ㅎㅎ전 앞니만 세라믹했는데... ㅎㅎ
  • 소나무
    22년 전
    뚱글이님..앞니만 세라믹이 되나요?
    저도 그렇게 하고 싶었는데 둘다 썩어서 하면 더 이상할꺼 같다고 간호사 언니가 그러시길래 안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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