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월욜이에여~~
안녕하세요~~~ 주말은 즐겁게 보내셨져?

저는 죽음의 주말을 보냈어여..-_-;

금욜날 술을 너무 과하게 먹어서...(교정땜시 안주는 안먹어여;;)

집에 새벽4시에 들어갔지요...;

토욜날 출근했는데.... -_)=33333333333

정말 괴로웠어여....... 출근 1시간30분만에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집에서 하루종일 굴러다니며 괴로워하다...(해장도 못함;)

오후 3시에 치과에 갔어여..

윗니 와이어 좀 편하게 바꿔준다고 하셨는데...

일자로 된거 하는게 아니라-_- 좀..구부려주셨어여...

그나마 전보다는 안아퍼요...입안이..ㅋ

토욜을 그렇게 보내고... 어느덧 일욜이 되었더군여...

아침일찍..일어나..(12시-_-)

청소도 하고...빨래도 하고... 밥도 먹고...

하다보니 어느덧 3시...


영화좀 보다가.... 잠들었어여...

(그 무섭다는 밥먹고 바로 잠자기-_-;)

일어나보니... 7시가 넘었더라구여...

불어터진 얼굴하며..

세수 가볍게 하고(무겁게는 무엇인가;;;)

또 굴러댕겼어여...

그리고.......

오늘-_- 출근했습니다.

시간이 어케 지나갔는지 모르겠어여...ㅋㅋ

오늘은... 별로 아프진 않은데...

정신이 하나두 없어여..-_-;;;

왜 이럴까나;;;;;;;;;;


참......어제 저희집에 모기가 나타났습니다.

새벽에 두놈을 잡아 죽였어여...

-_)=3 오늘 모기약 사가야지...


모두 즐건 하루 보내시구여~ 즐교~~
  • 미소천사
    22년 전
    뚱글이님 넘 재밌게 사시는 것 같네여...
    근데 술 마실 때 안주 안 드시면 속 버리실텐데..
    담부턴 드세여.. 드시구 양치하시면 되잖아여..
    저두 주말이 정말 휘리릭~ 지나가더라구여...^^
  • 리아^^
    22년 전
    똥글이님..저두 금욜에 과하게 술마시구..
    토욜에 완전 뻗었드랬져..^^;;
    저두 원래 안주 잘안먹구, 소주랑 물이나 콜라만 있어두 술마시는데..-_-
    요즘은 몸생각해서 안주두 마니 먹어여..ㅎㅎ
    즐건 하루되세여^^
  • ♪노래듣자
    22년 전
    리아님도 오랜만에 보내요~
    켄신님도 요새 안보이시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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