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의 흐름!!
안녕하세요.
얼마전 제가 꽃박람회에 놀러갔엇거든요.
저처럼 어여쁜꽃들이 많더라구요.^^
그럼 사진을 찍어야 겠죠.
가기전에 좀 망설였죠. 교정을 하고 뚱하니 나온
입으로 사진을 꼭 찍어야 돼나하고요.
하지만 이것도 추억으로 간직할수 있겟다싶어서
막 찍엇죠.

필름을 맞기고 몇일후에 찾아서 보니
아니나 다를까 어색한 입표정으로 모든사진이
에~~~휴휴.
그러면서 앨범에서 3년전 바닷가에서 찍은 사진을 봤죠.
정말그때는 배경좋고 인물좋고 ,,그때가 더 좋아보이는거있죠.
그걸보고 한숨만 쉬는절보더니 앤 이 하는말,
야 그때는 젊엇을때잖아 하지 모예요.
그렇기도 하겠다 싶엇어요.
교정을 하고 는 볼살이 많이 빠졋지 뭐예요.
모처럼 놀러온 동생이 하는말..언니 얼굴이 해골이 됐어.
그러더군요.
저도 교정1년이 돼면 사진을 보고 교정전 교정후를
보고 지금의 심정을 추억하고 잇겠죠.


그때는 기약하며 오늘도 열심히 양치질을 한답니다.
마루...화이팅.
만세 ...만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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