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정말!!!! 죽이네여!!!
안녕하세요~~~

ㅎㅎ...

오늘은 왠지 아침에 컨디션도 좋고......

꽃가루 땜시 말썽이던 피부도 가라앉고...^^

기분이 무지 좋았습니다... 좋.았.습.니.다..-_-;

그러나.......

회사에 발가락 하나만 들여놔도 끓어오르는 분노와..

반항심-_)>


이달까지만 일하고... 그만두려구요..


일이... 속편한 일은 아닌지라.....



전에 말씀드렸는지....

지금 채권일을 하거든여..-_)

매일이 괴롭습니다.

하루종일 전화통붙잡고 싫은 소리 하는것도... 이제 질렸어요..

돈도...-_- ... 약간은.. 아쉽지만.....

그냥......

한달에 정해진 월급받고... 편하게 일하고싶네요...

-_)=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

지금도 눈앞에 참이슬이 아른거리네요.. 젝일;


이일한지 얼마 안됐어여-_-;;

작년 10월부터 했으니깐....

8개월째 됐습니다.... -_)=33

돈 모은거 하나도 없어여......

씀씀이만 더 헤퍼졌어여; 그래도 교정했으니...

남은건 있네여..ㅋㅋ.

그냥..... 한달에 100정도만 받아도 되니깐...

주5일근무 하는 일반 회사 다니고 싶네여...

지금도 흔들려여... 여기 댕기면서 젤 많이 받은게...300정도

받았거든여..-_-;;;;;;;;;;

근데..9시부터 저녁9시까지 일하고..

매일 실적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일욜도 출근하고.... 제시간이 너무 없는것같아서요...

아참~ 뭐 하나 물어보고싶은게 있는데......

남자들이 채권일하는 여자 싫어한다면서여?

맞나요?

ㅎㅎㅎ... 그런말이 있길래.......

근데.......저라도 그럴듯-_-;

성격이 만만치 않아요... 사람들...ㅋㅋ..

오늘은... 이도 별로 안아프구......

밥도 맛나게 먹었고.......

날씨도 좋고....... 한 짐 덜은듯한 마음이네요...^^

제 결심이 잘못된 선택이질 않기..를...T-T

  • 002
    22년 전
    뚱글이님!제가궁금한게 있어서 멜을 보냈습니다.
    확인하시고...답변주심 감솨^^*~
    아님 제 폰으로 연락처 남겨주시면 제가 전화드릴께용^^☎019-9162-6589...
    병원비 땜에 궁금한것좀 물어보고 싶습니다,
  • 뚱글이
    22년 전
    ^^; 장문의 답장을 보냈어여... 사람마다 견적이 틀리니까 직접 상담하시는게 젤 좋을듯해여.. 답장보시고 상담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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