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린- 1. 윗니에 세라믹을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가입했는데요.
이런곳이 있을 거라곤 생각도 못했어요.
예전부터 치과에 대해서 겁이 정말 많았었는데..
이번에 신경치료 하나 끝내고 나니깐 -_- 무서운게 없어져서..
여차여차 몇년을 미뤄왔던 교정을 시작하게 됐어요.
ㅠ.ㅠ 지금 25살인데 너무 늦게 한게 아닌가 싶네요..
제 치아상태는.. 의사선생님 말씀으론. 상중하에서.. 중에 해당하는 정도라네요 ^^
윗니가 7도 앞으로 나오고,, 아랫니가 5도.
정말 예전에는 그정도로 심각한줄은 몰랐는데..
막상 사진으로 찍어놓은 걸 보니깐 장난 아니더라고요
저는 윗니는 세라믹으로 하고.
아랫니는 메탈로 하기로 했는데요..
오늘 윗니에 세라믹을 붙였는데
오...
참 버겁네요 '-';;
오늘은 빨리빨리 잊고 일찍 자야겠어요.
앞으로.. 이걸 1년 넘게 하고 있을 생각하니깐 참..
여기 계신분들 다 존경스러워요 정말 ^^:;
이런곳이 있을 거라곤 생각도 못했어요.
예전부터 치과에 대해서 겁이 정말 많았었는데..
이번에 신경치료 하나 끝내고 나니깐 -_- 무서운게 없어져서..
여차여차 몇년을 미뤄왔던 교정을 시작하게 됐어요.
ㅠ.ㅠ 지금 25살인데 너무 늦게 한게 아닌가 싶네요..
제 치아상태는.. 의사선생님 말씀으론. 상중하에서.. 중에 해당하는 정도라네요 ^^
윗니가 7도 앞으로 나오고,, 아랫니가 5도.
정말 예전에는 그정도로 심각한줄은 몰랐는데..
막상 사진으로 찍어놓은 걸 보니깐 장난 아니더라고요
저는 윗니는 세라믹으로 하고.
아랫니는 메탈로 하기로 했는데요..
오늘 윗니에 세라믹을 붙였는데
오...
참 버겁네요 '-';;
오늘은 빨리빨리 잊고 일찍 자야겠어요.
앞으로.. 이걸 1년 넘게 하고 있을 생각하니깐 참..
여기 계신분들 다 존경스러워요 정말 ^^:;

저두 치과가서 본뜬거 보구..
내 이가 이렇게 심각하구..이랬다져..-_-
저는 26이에여..^^
저두 제가 벌어서 하려다 보니 이제야 하게 되었답니다..
근데 언제 교정 끝내구 시집갈지.. ㅡ,.ㅡ
이뿌게 교정하세여..^^
저도 제가 비용을 해결하다보니.. 요즘 생활이 너무 버겁네요.. ㅋㅋㅋ
우리 모두 힘내자구요..^^
알고 나이개수 밝히기가 쩜 그랬는데..ㅋㅋ
제편이 된거마냥 기분좋습니당 그려~~..
그래두 저랑 같은 나이 먹은 분도 계셔서 넘 반갑네여..
늦었다구 생각하지 말구 이뿌게 교정해서 ...................
................. 시집 잘 갑시다~~~~~~~~!!!ㅋㅋㅋㅋㅋ
전 발치 두개 마치고 메칼로 윗니에 브라켓 6개 붙였어요.. 내일 치과 가는데 낼은 뭘할지 벌써부터 겁이 나네요... 낼은 뭐할까요? 저랑 교정동기 되실 분 많네요 글 많이 올려서 우리 서로서로 힘이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