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달쫌 넘어서네요..^^
처음 교정했을땐 맨날맨날 들어와서 글남기고 했었는데..
한달째 많이 무뎌진듯..^^;
다른님들은 잘 못먹어서 살이빠졌다 어쨋다 하시는데
전 더 불은거 같기도하고...
아직 한달밖에 안됐는데 별써 다 적응된듯한...^^
치과에 갔다오면 그담날만 잠깐아프고 그다지 많이 안아파서
먹을꺼 다먹거든요..ㅋㅋ
근데 요근래에 입술부근이 헐어서...밥먹을때도 아프고
양치할때도 아프고...조심조심히..
한달째 많이 무뎌진듯..^^;
다른님들은 잘 못먹어서 살이빠졌다 어쨋다 하시는데
전 더 불은거 같기도하고...
아직 한달밖에 안됐는데 별써 다 적응된듯한...^^
치과에 갔다오면 그담날만 잠깐아프고 그다지 많이 안아파서
먹을꺼 다먹거든요..ㅋㅋ
근데 요근래에 입술부근이 헐어서...밥먹을때도 아프고
양치할때도 아프고...조심조심히..

왜 그런지.. 이가 시원찮아서 그런지 씹는 기능이 부족해서 먹어두 허기져여..... 이제부터라두 예전으로 돌이켜야 여름에 이뿐 옷 입을텐데..^^
뒤돌아서면 배고프고.. 먹고 또 먹고.. 소세지는 입에 달고 살져... 넘넘 조아 소!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