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3
22년 전
드뎌 담주 월요일에 이에 브라켓을 답니다..
아직 발치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브라켓을 먼저 단다고 하니까..
좀 이상하긴 하지만..모 선생님이 말씀하시는대로..
충실히 따라야겠죠.

아..근데 브라켓을 단 모습을 상상해보니..
어떨까..정말 고민됩니다.. 제가 토끼이빨라..^^;

또 직장인이고..또 공부도 하고 있어서,
체력소모가 심한데.. 잘 먹지 못할꺼라 생각하니..ㅠㅠ
전 배고프면 앞이 안보이거든요.. ^^;

여러분들은 어떤 음식을 주로 드시나요?
감자나 고구마를 삶아서 달고 살까..생각중입니다..
아니면 편의점같은 곳에서 쉽게 살 수 있는
교정인이 먹을 수 있는게 있나요?
죽같은건 만들기 힘드니까..
조언 부탁드릴께요~

역시..먹는게 젤로 걱정이네요.. ^^;


  • 언제나입냄새
    22년 전
    힘네세요...-_-
  • byull
    22년 전
    시작하기전엔 항상 걱정도 많고 고민하게되는데요 막상 이제 시작하고나면 교정이라는거 좀 아플때가 있어도 나중에 이뻐질 치아를 생각하면 즐거워요^^ 처음엔 먹는게 정말 힘들거든요.. 배는 고픈데 제대로 먹지는 못하구 ㅡ.ㅡ; 하지만 그것도 금방 나아져요.걱정마세요.. 저는 주로 빵과 스프를 마니 먹었답니다^^
  • 뚱글이
    22년 전
    ㅎㅎ... 입이 좀 나오긴해도..별로 눈치못채더라구요...전...맨첨엔 어금니아파서 라면 불려먹다가-_- 지금은 밥 잘먹고있슴다.. 가끔 침도 흘리고-_-;젝일슨;;... 입이 내입같지 않으니까 제어가 잘 안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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