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3
드뎌 담주 월요일에 이에 브라켓을 답니다..
아직 발치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브라켓을 먼저 단다고 하니까..
좀 이상하긴 하지만..모 선생님이 말씀하시는대로..
충실히 따라야겠죠.
아..근데 브라켓을 단 모습을 상상해보니..
어떨까..정말 고민됩니다.. 제가 토끼이빨라..^^;
또 직장인이고..또 공부도 하고 있어서,
체력소모가 심한데.. 잘 먹지 못할꺼라 생각하니..ㅠㅠ
전 배고프면 앞이 안보이거든요.. ^^;
여러분들은 어떤 음식을 주로 드시나요?
감자나 고구마를 삶아서 달고 살까..생각중입니다..
아니면 편의점같은 곳에서 쉽게 살 수 있는
교정인이 먹을 수 있는게 있나요?
죽같은건 만들기 힘드니까..
조언 부탁드릴께요~
역시..먹는게 젤로 걱정이네요.. ^^;
아직 발치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브라켓을 먼저 단다고 하니까..
좀 이상하긴 하지만..모 선생님이 말씀하시는대로..
충실히 따라야겠죠.
아..근데 브라켓을 단 모습을 상상해보니..
어떨까..정말 고민됩니다.. 제가 토끼이빨라..^^;
또 직장인이고..또 공부도 하고 있어서,
체력소모가 심한데.. 잘 먹지 못할꺼라 생각하니..ㅠㅠ
전 배고프면 앞이 안보이거든요.. ^^;
여러분들은 어떤 음식을 주로 드시나요?
감자나 고구마를 삶아서 달고 살까..생각중입니다..
아니면 편의점같은 곳에서 쉽게 살 수 있는
교정인이 먹을 수 있는게 있나요?
죽같은건 만들기 힘드니까..
조언 부탁드릴께요~
역시..먹는게 젤로 걱정이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