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잠을 잘 수 있을 지 의문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아마 한동안 병원을 갖다와도 아프지 않아서 그랬나봐요.
그래서 병원을 갖다와도 여기에 글 올릴일이 없고..
지금은........ 방금 게보린 한 알을 먹었답니다.
저도 이제는 병원가는 날을 잊어버리기도 하고, 병원 가는 날이 기다려지기도 하는 단계까지 왔다고 생각했는데..
그래서 오늘도 룰루 랄라 하고 병원에 갔는데 허걱!!!!
선생님이 이가 들어갈 공간이 별로 없다고..
이상한 걸 주셨어요.
교정기 반지아래 구멍에 철사를 끼고(밖으로 나오는 것!!) 그걸 뒤에 목에 밴드같은 걸로 연결한거...
그거 끼고 집에 가라는데... 창피해서 어떻게 가요.
이야기하고 빼고 집에 왔지요.
하루에 12시간 이상씩 하고 있으래요.. ㅡㅜ
지금 하고 있는데 무진장 아파요.
예전에 처음 교정할 때, 파란 고무줄 끼울때 보다 훨씬더...
아~~~~ 내 신세여~~
아까는 하루종일 누워있다가 밖에 나가니라고 잠깐 빼고..
이제 잘 때라 다시 했는데..이런 상황에서 잠이 올까요.
그나마 게보린의 영향인지 이렇게 인터넷도 하고...
간호사 언니가 안아프려면 5주정도 걸린다는데... 허걱~!!
역시 교정의 길은 멀고도 험한 것.
잠시 만만하게 봤던 걸 후회합니다.
아픈 날만 이렇게 들르네요.ㅡㅡ;;
어여 시간이 지나가길 바랄뿐입니다. 휴~
아마 한동안 병원을 갖다와도 아프지 않아서 그랬나봐요.
그래서 병원을 갖다와도 여기에 글 올릴일이 없고..
지금은........ 방금 게보린 한 알을 먹었답니다.
저도 이제는 병원가는 날을 잊어버리기도 하고, 병원 가는 날이 기다려지기도 하는 단계까지 왔다고 생각했는데..
그래서 오늘도 룰루 랄라 하고 병원에 갔는데 허걱!!!!
선생님이 이가 들어갈 공간이 별로 없다고..
이상한 걸 주셨어요.
교정기 반지아래 구멍에 철사를 끼고(밖으로 나오는 것!!) 그걸 뒤에 목에 밴드같은 걸로 연결한거...
그거 끼고 집에 가라는데... 창피해서 어떻게 가요.
이야기하고 빼고 집에 왔지요.
하루에 12시간 이상씩 하고 있으래요.. ㅡㅜ
지금 하고 있는데 무진장 아파요.
예전에 처음 교정할 때, 파란 고무줄 끼울때 보다 훨씬더...
아~~~~ 내 신세여~~
아까는 하루종일 누워있다가 밖에 나가니라고 잠깐 빼고..
이제 잘 때라 다시 했는데..이런 상황에서 잠이 올까요.
그나마 게보린의 영향인지 이렇게 인터넷도 하고...
간호사 언니가 안아프려면 5주정도 걸린다는데... 허걱~!!
역시 교정의 길은 멀고도 험한 것.
잠시 만만하게 봤던 걸 후회합니다.
아픈 날만 이렇게 들르네요.ㅡㅡ;;
어여 시간이 지나가길 바랄뿐입니다. 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