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두 안아푸다... 조타~ ^-------^
22년 전
안녕하세요..

아마도.. 여긴 가입인사뒤로 첨 글을 올리는건데요..

쑥스럽네요 (^.^ );;

그나저나 가입인사할때가 첨으로 교정치과가서 상담했을때인데..

지금에서야.. 아니.. 정확히.. 어제 치과에서 첨으로 고무줄을 끼고 왔습니다..

머.. 용어는 몰겠구..

첨에 이 사이 벌려서 반지 끼울수 있도록 하는 준비작업이라고 하던데..

간호사언니(^^;; )께서 2,3일정도 좀 아플지도 몰라요.. 그랫는데..

이상하게 아무렇지도 않네요..

좋은 현상인거겠죠..? (^- ^ )

사실 어제 이사이 벌려서 고물줄 끼울때가 더 아팠거든요..

제이가 너무 붙어있다나어쩐대나 하믄서.. 무지 힘들게 끼웠거든요..

휴우~ 근데 정말로 교정을 시작한다 생각하니..

두려움과 불안과.. 기대가 마구마구 교차합니다..

앞으로도 많이 아푸거나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그건 너무 큰 바램이겠죠~? ^-^

암튼.. 주저리주저리.. 기분이 약간 이상해서.. 글 올려요~

담번에 장치달면 디카로 찍어서 사진 올리께요..

무지 삐뚤삐뚤한.. 못생긴 치아랍니다. ㅋㅋ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 )/~
  • 이사알
    22년 전
    저도 이 사이가 너무 촘촘해서 고무줄 끼울 때 고생했는데요... 그 이후 아프진 않았어요.. 근데.., 그게 화근이었죠... 이 사이가 제대로 벌어지질 않아서 1주일이나 더 고무줄을 끼고 있었다는....ㅜ_ㅜ;; 앗!!! 불안하게 해드리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습니다!!!!!!! 어쨌든 오늘 무사히 반지 다 달고 왔거든요!
  • 사랑받는이
    22년 전
    저두 어제 이사이에 고무줄 끼고 왔슴당. 어제 당장은 괜찮더니 저녁부터 지금까지 아파 죽을꺼 같아여. 안아픈 님이 부러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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