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아봐요.
안녕하세요.
저는 교정들어간지 벌써 3개월이 지나가고 잇네요.
시작하기까지 얼마나 망설이고 .
또 한편으로는 하고나서는후회를 했는지....
지금은 입도 안가리고 막웃고다닌답니다.
첨에는 누가 제얼굴만 봐도 보철땜시롱 처다보는줄알고
얼른 손이 입으로 갔죠.또는 억지로 입술을 오므리기도
했구요.그래서 입안쪽 헐엇던 부분이 더아팠었구요.
뭐, 지금은 제 웃는 얼굴이나 말하는것을 보면
더 크게 웃습니다.그리고속으로 이런말을하죠.
"흥 교정도 안한것들이 처다보기는.
적어도 나처럼은 했어야지"하고요.
예전에는 교정인들 모임한것 같은데.지금은 안하나바요.
만나서 즐거운 갬도 하고 ,,,대화도 하고//
일테면 이런깨임요.
(큰빙수얼음 이로 잘게부서서 팥빙수만들어먹기.
또는 갈갈이 삼형제처럼 수박을 누가먼저 빨리 껍질째
씹어먹나...
음 이것이 잼없다는 분들은 계란을 앞이로 깨서 후라이 해먹기)
이런거요..
농~~~~~담입니다.
이깸에서 상으로는 호두를 드린데요.
내 개그는 강정이야.
속이 비엇지..
내 치아들은 오늘도 열심히 움직인답니다.
부지런히 큰일꾼 큰보철.....
저는 교정들어간지 벌써 3개월이 지나가고 잇네요.
시작하기까지 얼마나 망설이고 .
또 한편으로는 하고나서는후회를 했는지....
지금은 입도 안가리고 막웃고다닌답니다.
첨에는 누가 제얼굴만 봐도 보철땜시롱 처다보는줄알고
얼른 손이 입으로 갔죠.또는 억지로 입술을 오므리기도
했구요.그래서 입안쪽 헐엇던 부분이 더아팠었구요.
뭐, 지금은 제 웃는 얼굴이나 말하는것을 보면
더 크게 웃습니다.그리고속으로 이런말을하죠.
"흥 교정도 안한것들이 처다보기는.
적어도 나처럼은 했어야지"하고요.
예전에는 교정인들 모임한것 같은데.지금은 안하나바요.
만나서 즐거운 갬도 하고 ,,,대화도 하고//
일테면 이런깨임요.
(큰빙수얼음 이로 잘게부서서 팥빙수만들어먹기.
또는 갈갈이 삼형제처럼 수박을 누가먼저 빨리 껍질째
씹어먹나...
음 이것이 잼없다는 분들은 계란을 앞이로 깨서 후라이 해먹기)
이런거요..
농~~~~~담입니다.
이깸에서 상으로는 호두를 드린데요.
내 개그는 강정이야.
속이 비엇지..
내 치아들은 오늘도 열심히 움직인답니다.
부지런히 큰일꾼 큰보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