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근한게 아니라 애려요.
22년 전
어제 드뎌 윗니를 당기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앞니 여섯개에는 브라켓을 붙이지않고 철사만 붙여서 그 철사를

당기더라구요. 스크류와 연결해서...(제가 설측인데 브라켓 붙일 공간이

부족해서 와이어만 잇몸 가까이 붙여놨거든요)

신기한게 아주 약하게 철사만 붙여논줄 알았는데 스크류와 그 철사를

연결해서 당기니 마니 아프네요.

오랜만에 느껴보는 아픔인데 뻐근한게 아니라 애리네요 치통처럼...

글고 제 혀도 마니 적응한줄 알았는데 윗쪽에 이것저것 장치가 들어가니

쫌 걸리적거리네요.

이것도 금방 적응이 되겠죠!

그래도 윗니에 교정기 붙이고는 마니 못먹고 있어요.

또 살 빠지고 예뻐질날을 기대하며... ㅋㅋㅋ
댓글이 없습니다.
팔로잉 최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