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입했어여!!
몇 번 들어와 보긴 했지만 오늘에야 가입을 했네요.
지난 4월말에 교정하기로 해서 5월 한달간 스켈링과 사랑니를 뽑았답니다.
그리고 어제 8개의 고무줄을 끼웠구요.
견딜만 하네요. 뭘 먹을 때만 빼구요.
이런 곳이 있어 정말 좋아요.
님들의 글을 보고 많은 힘을 얻었거든요.
교정할지를 망설일 때도.. 또 여러가지 불안할때도..
앞으로도 많은 도움 받고 또 도움을 줄 수 있으면 좋겠군요.
근데, 전 설측교정할거라서 주위 사람들에게 비밀로 하고 있어요.
끝까지 모르게 할수 있을지요?
지난 4월말에 교정하기로 해서 5월 한달간 스켈링과 사랑니를 뽑았답니다.
그리고 어제 8개의 고무줄을 끼웠구요.
견딜만 하네요. 뭘 먹을 때만 빼구요.
이런 곳이 있어 정말 좋아요.
님들의 글을 보고 많은 힘을 얻었거든요.
교정할지를 망설일 때도.. 또 여러가지 불안할때도..
앞으로도 많은 도움 받고 또 도움을 줄 수 있으면 좋겠군요.
근데, 전 설측교정할거라서 주위 사람들에게 비밀로 하고 있어요.
끝까지 모르게 할수 있을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