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바보야~ㅠ.ㅠ
22년 전
3주만에 한번 가는 병원인데...
어제도 또 말을 못하고 그냥 왔네요.
전 지금 메탈로 교정중인데 세라믹으로 바꿔달라고
말하려고 하는데 이번에도 못하고 그냥 왔네요..
참 나이를 다 어디로 먹고 그런 말도 못하는지
친구들이 다 뭐라고 하네요~
밥팅이라구요~^^;
아~진짜 세라믹으로 바꾸고 싶은데 왜 말이 안나올까?
메탈을 고집하는 원장선생님과 위생사선생님...
너무 위압감이 느껴져서 말을 몬하겄네요~
4학년 2학기라 취업도하고 시집갈라믄 연애도 해야하는디...
왜케 말이 안나올까?
선생님은 왜 세라믹을 시러하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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