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시작두 안했는데..
이제 겨우 발치 끝나고, 이사이를 벌린다고 고무링같은걸 어금니 사이에다 끼고..
담주에 브라켓을 붙인다하는군요..
그냥 단지 어금니사이만 벌린다고, 고무링같을걸 꼈을뿐인데, 왜이리 이가 뻐근한지 모르겠네요..
어제는 저희 이모가 와서 이야기를 했는데, 저희 이모가 지금 45살이 넘으셨는데, 25살에 교정을 했었거든요..
그때 56만원인가 주고, 월치료비 2만원씩 꼬박꼬박 내면서.. 3년을 하셨다고.. 그때 대졸 월급이 2,30만원이었대요..
이모는 지금도 가끔씩 교정하는 꿈을 꾼데요..얼마나 고생했으면 지금도 꾼다고 하면서... 지금하라고 하면 못할거라면서..
겁나라..
..
교정한후 무지 만족했었는데,
지금 이모이는 앞니가 아주 쬐금 벌어진 상태더군요.. 뭐 눈에 띌만큼은 아니구요..하긴 20년이 넘게 지났으니까요..
뭐..이런 저런 이야기 하면서, 나보고 힘내라고 하더군요..
얘기들으면서 재밌었어요..
아..근데,이가 욱신욱신.. 뻐근하군요..
담주에 진짜 교정기끼면.. 얼마나 더 아플런지..
그래도 다이어트는 확실히 될듯..
오늘 아침에 밥먹는데도, 이를 맞부딪치면 쬐금씩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살살 씹었죠..
한달동안 빼서 올해의 유행인 미니스커트와 나시티를 입고 거리를 활보해야지..
길거리를 지나다보면 왜그리 날씬한 여자들이 많은지.. 나같이 키작고, 팔뚝굵은 사람은 어쩌라구..ㅜㅜ
교정을 계기로, 오늘부터 확실한 다이어트를 시작해서 7월엔 저도 날씬한 여자들의 대열에 동참해야겠습니다..
다들 즐겁게 교정하세요..
아직 갈길이 먼 생초보가.. 주저리주저리 썼습니당...
담주에 브라켓을 붙인다하는군요..
그냥 단지 어금니사이만 벌린다고, 고무링같을걸 꼈을뿐인데, 왜이리 이가 뻐근한지 모르겠네요..
어제는 저희 이모가 와서 이야기를 했는데, 저희 이모가 지금 45살이 넘으셨는데, 25살에 교정을 했었거든요..
그때 56만원인가 주고, 월치료비 2만원씩 꼬박꼬박 내면서.. 3년을 하셨다고.. 그때 대졸 월급이 2,30만원이었대요..
이모는 지금도 가끔씩 교정하는 꿈을 꾼데요..얼마나 고생했으면 지금도 꾼다고 하면서... 지금하라고 하면 못할거라면서..
겁나라..
..
교정한후 무지 만족했었는데,
지금 이모이는 앞니가 아주 쬐금 벌어진 상태더군요.. 뭐 눈에 띌만큼은 아니구요..하긴 20년이 넘게 지났으니까요..
뭐..이런 저런 이야기 하면서, 나보고 힘내라고 하더군요..
얘기들으면서 재밌었어요..
아..근데,이가 욱신욱신.. 뻐근하군요..
담주에 진짜 교정기끼면.. 얼마나 더 아플런지..
그래도 다이어트는 확실히 될듯..
오늘 아침에 밥먹는데도, 이를 맞부딪치면 쬐금씩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살살 씹었죠..
한달동안 빼서 올해의 유행인 미니스커트와 나시티를 입고 거리를 활보해야지..
길거리를 지나다보면 왜그리 날씬한 여자들이 많은지.. 나같이 키작고, 팔뚝굵은 사람은 어쩌라구..ㅜㅜ
교정을 계기로, 오늘부터 확실한 다이어트를 시작해서 7월엔 저도 날씬한 여자들의 대열에 동참해야겠습니다..
다들 즐겁게 교정하세요..
아직 갈길이 먼 생초보가.. 주저리주저리 썼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