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뜰때 제일 곤욕..>.<
어제 치과갔더랬져^^..
치과쌤이 덧니로인해서 뒤로 밀린 윗니둘(앞니 바로옆 두번째 양쪽이)
을 앞으로 나오게끔 하려면 본을 떠야한다구.. 본뜬걸루다 윗니아랫니사이에 뭔가를 끼울 장치를 맞춘다구여..
그래서 어젠 본만 뜨고 담달부텀 뒤로 밀린 이를 앞으로 나오게 하는 작업에 돌입~!..

아~.. 근데 본뜰때 그게(?) 무엇인지는.. 물컹물컹한 분홍색의 치약냄새가 나는것이.. 3분간 꼼짝두 못하고 침두 제대로 삼키지 못하는 고통이란..

그래두.. 더 나아질 내 모습을 상상하며~ 차카고 얌전하게 참았답니다^^
은근히 담달이 빨리 왔음하는 기대감을 살짝 가져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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