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안내더군요..
22년 전
방금 치과 다녀왔는데, 님들 리플대로 치료비를 안내더군요.

잠시 기뻤습니다.

치과 갈때는 갈것 때문에 걱정했는데, 다른때와 달리 이번엔 갔다오니

기분이 좀 좋아요.

왜냐면 젊은 레지던트가 친절하게 떨어진 브라켓을 붙여줬거든요.

(절대 의사가 젊어서 기분 좋은건 아니예요 ㅋㅋㅋ저보다 세살이나 어린

의사니까)

제가 지금껏 치과 다닌중 의사가 가장 말을 많이 한것 같네요.

근데 그 의사는 저번에도 그러더니 입 벌리고 있는데 질문을 해요.치료를

하면서...답변을 요하는...저보고 어떻게 말을 하라는건지...그래도 의사

가 말을 많이 하니 기분이 좋아요. 그동안 치과가면 삭막했는데. 님들도 그

러죠?

글고 전 지금까지 갈때마다 치료비를 내는줄 알았는데 한달에 한번만 내면

된대요. 한달에 두번 간적도 있거든요. 오늘 여러가지로 기뻤어요.ㅋㅋ

치과 다녀온날은 치과에서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 그날 기분이 좌우되네요.

치과 다녀와서 기분이 좋으면 담에 갈 날이 기다려지고

기분 나쁘면 담에 가기가 싫어요. 제가 쫌 이상하죠!!!*^^*



  • 리아^^
    22년 전
    저 브라켓 2번이나 떨어졌는데여..돈 내라는 말 안해여^^
    전 뭐먹었냐구 물어봐서 떡볶이 먹었다구 당당히 말했지여..
    딱딱한것두 안먹었는데 떨어져서..- -;;
  • byull
    22년 전
    저두 브라켓이 맨 안쪽 어금니에 하나 떨어졌는데 아직은 안부쳐두 된다구해서 안부쳤어요.. 비용은 글쎄 따로 내는거 같진 않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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