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병원에서 교정치료를 계속 받아야 하나요?!
제가 원래 충동적인 부분이 있어서...
교정치료에 대한 사전 지식없이..무턱대고 병원을 찾았습니다..
일단, 상담만 받아볼 심산으로...
상담받으러 왔다고 하니깐...상담실장이 진료실 의자에 앉으라고 하더라구요...
글구, 의사가 치아를 보더니... 충치치료할게 없으니깐...
(제가 교정에 대해서 물어봤거든요...) 자기는 교정과의사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간호사가 쭈빗거리며..상담실장한테 "충치없는데요..."하니깐...
상담실장왈... 지금 교정과 선생님 없으니깐...이따 4시에 다시오라고 하더라구요... (순진해서 4시에 다시 갔습니다...)
교정과 의사가 제 치아를 대충보더니...
(제가 치열은 고른편인데...아랫니가 우측으로 틀어져서 얼굴이
비툴어 보이거든요...)
"뭘 원하는데?" 이말을 대뜸 하더라구요...
어디가 안좋냐...구강구조가 이러하니깐...교정이 필요하겠어요...라던지
이런말을 하는게 아니라...어떻게 해주길 원하냐...라뇨...?!
마치 턱뼈를 깍으라는식(교정말고, 성형으로..)
이러쿵저러쿵 내상태를 얘길하고 어떻게 되길 원한다고 말하니...
그때서야...구강상태를 자세히 보더니..
"어렸을때 발견해서 바로잡아야지..지금 뼈하고 근육이 다 자라서
교정해도 턱이 삐툴어보일거라고....(우측으로 돌아간 치아를 좌측으로
돌리면...좌측턱이 삐툴어 보인다는...)
너무 성의도 없고 무지 바쁜양 뭘 물어볼수 있는 분위기를 안만들어 주더라구요
진찰받고 나오니...상담실장.. 반평도 안되는 상담실로 데려가서
갖은 언변능력으로 저를 꼬셨죠...
(여러분도 아시다 시피...병원 상담실장의 언변력은 과히 예술입니다..
정말 꼭 치료를 받겠금 만드는.....)
얼떨결에 480만원 카드 긁고 나오고 나서...
생각해보니...
정말 제가 한심스럽더라구요...
돈은 돈대로 쓰고, 대접은 대접대로 못받고....이게 뭔가 싶은게...
취소하면..돈은 돌려받겠죠...?
일단, 진단비 20만원하고 스켈링비 5~7만원은 뜯길걸로 예상되는데...
(에구 그 돈이면...보약 한첩 지어먹으면 딱 좋을텐데...ㅜ.ㅡ)
의사의 고압적 태도와 성의없는 진료...
어떻게 의사를 신뢰하면서 2년간 교정치료를 받겠어요?!
정말 그 의사의 능력이 의심스럽습니다...
낼 엑스레이 사진 결과 와 모형뜬거 보고 진단결과 알려준다고
다시 나오라고 하는데....
또 꼬임에 빠져서...덥썩 진단계획 작성하고 오는건 아닐지
모르겠네요...ㅜ.ㅡ
교정치료에 대한 사전 지식없이..무턱대고 병원을 찾았습니다..
일단, 상담만 받아볼 심산으로...
상담받으러 왔다고 하니깐...상담실장이 진료실 의자에 앉으라고 하더라구요...
글구, 의사가 치아를 보더니... 충치치료할게 없으니깐...
(제가 교정에 대해서 물어봤거든요...) 자기는 교정과의사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간호사가 쭈빗거리며..상담실장한테 "충치없는데요..."하니깐...
상담실장왈... 지금 교정과 선생님 없으니깐...이따 4시에 다시오라고 하더라구요... (순진해서 4시에 다시 갔습니다...)
교정과 의사가 제 치아를 대충보더니...
(제가 치열은 고른편인데...아랫니가 우측으로 틀어져서 얼굴이
비툴어 보이거든요...)
"뭘 원하는데?" 이말을 대뜸 하더라구요...
어디가 안좋냐...구강구조가 이러하니깐...교정이 필요하겠어요...라던지
이런말을 하는게 아니라...어떻게 해주길 원하냐...라뇨...?!
마치 턱뼈를 깍으라는식(교정말고, 성형으로..)
이러쿵저러쿵 내상태를 얘길하고 어떻게 되길 원한다고 말하니...
그때서야...구강상태를 자세히 보더니..
"어렸을때 발견해서 바로잡아야지..지금 뼈하고 근육이 다 자라서
교정해도 턱이 삐툴어보일거라고....(우측으로 돌아간 치아를 좌측으로
돌리면...좌측턱이 삐툴어 보인다는...)
너무 성의도 없고 무지 바쁜양 뭘 물어볼수 있는 분위기를 안만들어 주더라구요
진찰받고 나오니...상담실장.. 반평도 안되는 상담실로 데려가서
갖은 언변능력으로 저를 꼬셨죠...
(여러분도 아시다 시피...병원 상담실장의 언변력은 과히 예술입니다..
정말 꼭 치료를 받겠금 만드는.....)
얼떨결에 480만원 카드 긁고 나오고 나서...
생각해보니...
정말 제가 한심스럽더라구요...
돈은 돈대로 쓰고, 대접은 대접대로 못받고....이게 뭔가 싶은게...
취소하면..돈은 돌려받겠죠...?
일단, 진단비 20만원하고 스켈링비 5~7만원은 뜯길걸로 예상되는데...
(에구 그 돈이면...보약 한첩 지어먹으면 딱 좋을텐데...ㅜ.ㅡ)
의사의 고압적 태도와 성의없는 진료...
어떻게 의사를 신뢰하면서 2년간 교정치료를 받겠어요?!
정말 그 의사의 능력이 의심스럽습니다...
낼 엑스레이 사진 결과 와 모형뜬거 보고 진단결과 알려준다고
다시 나오라고 하는데....
또 꼬임에 빠져서...덥썩 진단계획 작성하고 오는건 아닐지
모르겠네요...ㅜ.ㅡ

넘성의없네요~
옮기세요.. 과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