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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교정시작한지..세달이 다 되어가네요...
첨에 할땐 뭐가 뭔지 몰라서 무섭기두 하구..밤마다 울기도 마니 울었는데
요즘은 2년 후라는 시간이 지나면 조금이나마 변해 있을 내 모습에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근데..사람 만나기가 쩜 꺼려지네요...
특히 모르는 사람은 별루 만나고 싶은 생각이 안들어요,,,
다들 그러신지??/ 짐두 발치공간이 웃을때 보이거든요...^^
실은 살도 많이 빠지구..거의 얼굴이 해골처럼///
전 돌출이라서 했는데 ...교정기 다니까 더 나와보이구....
이제는 적응이 되어서 개얀아요...^^
여러분들도 힘내시고....
여러분들 얘기 마니 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