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안의 브라켓님..병원정보좀...
22년 전
병원 어디루 다니세요? 서울대병원은 당당히 요구해도 짜증냅니다.
그거 바꾸는게 얼마나 힘든지 모르겠지만, 교수들이 짜증내니까 인턴들도 짜증냅니다. 교수들이 그렇게 가르치나봐요...
기분나빠서 병원좀 옮기고 싶은데, 다니시는 병원 정보좀 주세요...
  • 내안의브라켓
    22년 전
    저두초기에 오링했었는데 변색되지 않게 하는 방법은 착색이 잘되는 음식을 먹지 않는 수 밖에 없더라구요. 오링을 변색시키는 음식에는, 약한 변색에는 김치등 고춧가루가 많이 들어간 음식들, 콜라, 커피등이 있고 강력한 것들로는 카레, 짜장면, 겨자소스등이 있죠. 정말강력하니 오링갈기 전날에만 드시는것이 좋아요.
  • 내안의브라켓
    22년 전
    그나저나 왜 안갈아주죠? 저는 거의 일이주일마다 한번씩 갈아주시던데... 돈은 돈대로 다 받으면서... 쯧...
  • 진스
    22년 전
    저는 이제 철사줄로 묶어서 변색신경안쓰고 아무거나 잘먹어요~^^ 근데 병원 약속전에도 오링 변색되면 당연히 갈아주는 거에요~ 정당한 요구고, 당연히 해줘야 하는건데 따지세요~
  • 킴션
    (글쓴이)
    22년 전
    정말 그런거 같아요.. 짜장면 한번 먹었더니.. 확 ~ 노래졌어요.. -..- 정보 감사합니다.
  • 킴션
    (글쓴이)
    22년 전
    내안의 브라켓님 다니셨던 병원 정보좀 알려주세요.. 홈피나 뭐.. 이름같은거 ... 그 병원으로 옮겨야겠어요..할수 있으면~ 서울대 병원은 오링 갈아달라고 그러면 굉장히 신경질내요.. 원래 변하는건데, 왜 바꿔달라고 그러냐고...
  • 웃는얼굴
    22년 전
    원래 대학병원은 좀 그래요. 개인병원이 아니다 보니 사소한 거에는 신경을 덜 써주는 거 같더라구요. 근데 오링때문에 병원을 옮긴면 재 교정비용이 부담되지 않을까요. 오링말고 얇은 철사로 대신 묶어 달라고 하면 변색도 안되고 좋을 것 같은데...
  • 교정머구리
    22년 전
    칼라오링으로 다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색깔도 이쁜 것들이 많죠! 어떤 분들은 세라믹브라켓의 경우 컬러링이 안어울린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변색보다는 낫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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