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을 선택하며..후회...
어제 전 위니 두개를 발치하고 아랫니 5개에 브라켓인가하는것을 달았습니다.
나이 서른에 교정을 시작하려니...
생이를 두개나 뽑구나서 후회를 했습니다.
잘한 짓인지...
발치할때 아프다기보다는 넘 겁이 나서 어린 간호사 앞에서 울었습니다.
이젠 발치까지 했으니 아무리 후회해도 계속 교정을 해야하는데...
이곳에와서 글을 읽으면서 위안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느님인가가 교정을 하면 두가지 후회를 한다고 하셨죠??
하나는 교정하는 것에대한 후회.
또 하나는 좀더 일찍 시작할것이라는 후회.
전 교정을 시작한것에 대한 후회만 있네요.
교정을 하는 님들은 저처럼 후회하지마세요.
좋은 여름밤 되세요~~~
나이 서른에 교정을 시작하려니...
생이를 두개나 뽑구나서 후회를 했습니다.
잘한 짓인지...
발치할때 아프다기보다는 넘 겁이 나서 어린 간호사 앞에서 울었습니다.
이젠 발치까지 했으니 아무리 후회해도 계속 교정을 해야하는데...
이곳에와서 글을 읽으면서 위안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느님인가가 교정을 하면 두가지 후회를 한다고 하셨죠??
하나는 교정하는 것에대한 후회.
또 하나는 좀더 일찍 시작할것이라는 후회.
전 교정을 시작한것에 대한 후회만 있네요.
교정을 하는 님들은 저처럼 후회하지마세요.
좋은 여름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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