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을 선택하며..후회...
어제 전 위니 두개를 발치하고 아랫니 5개에 브라켓인가하는것을 달았습니다.
나이 서른에 교정을 시작하려니...
생이를 두개나 뽑구나서 후회를 했습니다.
잘한 짓인지...
발치할때 아프다기보다는 넘 겁이 나서 어린 간호사 앞에서 울었습니다.
이젠 발치까지 했으니 아무리 후회해도 계속 교정을 해야하는데...
이곳에와서 글을 읽으면서 위안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느님인가가 교정을 하면 두가지 후회를 한다고 하셨죠??
하나는 교정하는 것에대한 후회.
또 하나는 좀더 일찍 시작할것이라는 후회.
전 교정을 시작한것에 대한 후회만 있네요.
교정을 하는 님들은 저처럼 후회하지마세요.
좋은 여름밤 되세요~~~
  • 사과
    22년 전
    발치가 그렇게 아픈가요? 저두 교정하면 4개 뽑아야하는뎅.....힘내세요!기왕시작하신거... 홧팅~^^
  • 미돌이
    22년 전
    저는 31살인데 이제 시작했어여..
    이제라도 시작한걸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힘내시고 이뻐질 그날을 생각하면서..화이팅...
  • 킴션
    22년 전
    저는 발치 3개 했어여.. 4개해야하는데, 이미 1개는 어렸을때 없어져서... 보통 성인보다 이가 하나 모자랐죠... 발치할때 무쟈게 겁나고, 발치후에도 아파서 아무것도 못하겠더라구요.. 지금은 다 잘~ 아물고.. 후회 없습니다. 이가 점점 가지런히 놓이는걸 보면, 너무 좋거든요...
  • 이사알
    22년 전
    힘내세요! 저는 32에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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