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년 전
안녕하세요? 저도 julia님과 같은 7개월차입니다..
제가 첨 이곳을 찾았을때 계셨던 분들은 잘 보이질 않네요~
모두들 이제 적응하시고, 바쁘신가봐요~ 저도 가끔 교정을 잊고 지낸답니다..리아님,나사맨님,julia님, 순수님..모두 보고싶고,궁금하네요~
빨리 교정 끝나서 웃는얼굴과, 힘들었던 지난 시간들을 얘기하며 만날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모임 또 언제 하나요? 요즘 나사맨님이 바쁘신가봐요~
올해 교정이 끝나시니 부럽네요~
아직 치간칫솔도 받지 못했는데^^
그럼 모두들 행복하세요~~^^
  • 리아^^
    22년 전
    와~~정말 오랫만이에여^^
    벌써 7개월이나 지났네여~~시간 빠르당~~
    전 저번주에 치과 갔다와서..
    두꺼운 철사루 바꿔서 지금 고생중이에여..-_-
    즐건 한주되세여~~
  • 순수
    22년 전
    와~ 저를 기억해주시는 분이 있다니.... 정말 고마워요..
    저도 매일 들르긴 하는데, 이제 적응을 넘 잘하다보니 글 올릴 일이 별로 없더라구요...
    쭈끄미님 처음 가입하셨을때 생각이 나는데요*^^*
    무척 힘들어하셨던걸로 기억이... 지금은 적응 잘 하고 계시죠!
  • Julia
    22년 전
    ^^ 7개월전쯤... 왕성한(?!) 활동을 함께 하시던 동지회원분들이 요즘은 정말 뜸하시죠. 그래도 가끔씩 올라오는 글 보면서 혼자 반가워하고 있지요. 쭈끄미님 이젠 안아푸시죠? 처음에 넘 슬포하셨던 기억이... ^^; 곧 1년이라고 생각해요 우리! ㅋㅋ 좋은하루 보내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