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오랜만이예요...
22년 전
오랜만에 들어오는것도 있고..
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
이번달부터 한달에 한번 병원에 가는터라... 근데.. 이번주에는
월요일 금요일이렇게 갔어요.
지금 양쪽 어금니에 하얀색 레진인가(?) 붙여놨어요.
그래서 지금 어금이 양쪽에 하나씩으로 밥을 먹고 있답니다.
4일 정도 고생했어요.. 카스테라, 죽으로 끼니를 해결하려니...
주말엔 용기를 내서 고기도 먹고 어젠 비빔밥도 먹고..
푸하하~~~ 그래서 소화기 잘 안되나봐요.
먹을땐 정말 교정을 하는게 맞는 의심까지 간답니다.
제가 아래쪽이가 좀 튼튼한가봐요.
밀어넣고 있는데.. 잘 안들어간다고 하시더라구요.
암튼.. 우리 모두 밝게 웃을 날을 기대하며 힘내자구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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