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지나가면서 교정 중간 점검!
아아- 윗니들은 잘 되어 가고 있는데-
역시 비발치의 힘들고 괴로운 나날들입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발치를 확 해버리는거였는데- 참;;
몇일전 병원갔답니다. 갔더니.
의사 선생님 曰:어? 너 앞니 왜이래? 앞니가 조금 앞으로 뻗은거 같다아.
저: 네?? 정말요? 이런;;
의사 선생님 曰: 몰랐어? 으구- 앞으로 뻗은거 넣을테니깐 좀 아플꺼다-
그리고- 사랑니는 수능 끝나고 빼는거다. 알았지?
저:네- 뭐. 이뻐진다면야.ㅋㅋ
선생님: 이뻐지면 그저 좋지? 와아- 아랫니 많이 벌어졌네~(공간 늘린다고 이를 어금니랑 헤어지게 했거든요)
저: 그죠? 그죠?
선생님: 이거 다시 당기고. ^*@!$*&)$!#~@^%*&*_%^#!~&_)%!@#!~
아랫니는 지금 공간이 많이 없거든? 그러니깐 조금 고생할꺼다.
오늘 스트리핑??(정확한 용어가 아닌듯;; 생각이 안나요- 이를 간다는 거죠;ㅣ;)할꺼다.
저: 또요? 으윽;;
지금 앞니의 부분 돌출은 거의 다 됐구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돌출은 지금 열심히 넣고 있다니 뭐. 믿으면 되겠죠.
그런데- 장치 한지 4개월이 넘은 아랫니들은 도통; 도움을 안줘요오- 흐윽.
주위분들이 너 윗니 괜찮은데 왜 교정했어? 다들 묻는-
차마 민망해서 아랫니가 이상하다는 말은 못하고;;
아아- 오링 색깔 이쁜 하늘색으로 바꿨어요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