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슬프네요...
이러지 않으려고했는데...또..또
교정 3개월정도...
거울을 볼때마다 슬퍼지네요
요즘 계속듣는말이 얼굴이 해골이다...거든요
근데... 지하철에 비친 내모습을 봤는데... 정말 볼이 쏙빠지고..
그래서 광대뼈가 더 튀어나와보이고 입 툭튀어나오구.. 볼만하네요
화장을 해도.. 할맛이 안나고 교정이후 입주위에 뭐가 나고 피부 거칠어지고 환장하기 일보직전...말도 제대로 못해서 바보취급받고
결혼식때 봤던 친구네 오빠가 나 이쁘다고 그러더니만.. 지금은.. 얼굴이 안되보이네요...헥
울 남자직원 영화보러갈래요>? 늘 그러던 사람덜이.. 지금은 피한다...
거래처 남자직원 와 이쁘시네요 하던게 얼마전이냐... 지금은... 쳐다보지도 않는다.. 더 슬픈건 그렇게 졸졸 따라다니던 여직원이 나랑 밥먹을때 내 얼굴보면 밥맛이 떨어진덴다.. 너무하네...
정말 이런생각하면 안되지만... 그냥 회사두 그만두고 모두 연락끊어버리고 산에나 들어가고싶다..절망의 구석에 몰리면 사람은 극한 생각을 하게된다... 나도..그러고싶지는않다..그러진 않을것이다.. 하지만 지금의 내생활은 3개월 전과 너무나 틀리기에 마음이 슬프다..
교정 3개월정도...
거울을 볼때마다 슬퍼지네요
요즘 계속듣는말이 얼굴이 해골이다...거든요
근데... 지하철에 비친 내모습을 봤는데... 정말 볼이 쏙빠지고..
그래서 광대뼈가 더 튀어나와보이고 입 툭튀어나오구.. 볼만하네요
화장을 해도.. 할맛이 안나고 교정이후 입주위에 뭐가 나고 피부 거칠어지고 환장하기 일보직전...말도 제대로 못해서 바보취급받고
결혼식때 봤던 친구네 오빠가 나 이쁘다고 그러더니만.. 지금은.. 얼굴이 안되보이네요...헥
울 남자직원 영화보러갈래요>? 늘 그러던 사람덜이.. 지금은 피한다...
거래처 남자직원 와 이쁘시네요 하던게 얼마전이냐... 지금은... 쳐다보지도 않는다.. 더 슬픈건 그렇게 졸졸 따라다니던 여직원이 나랑 밥먹을때 내 얼굴보면 밥맛이 떨어진덴다.. 너무하네...
정말 이런생각하면 안되지만... 그냥 회사두 그만두고 모두 연락끊어버리고 산에나 들어가고싶다..절망의 구석에 몰리면 사람은 극한 생각을 하게된다... 나도..그러고싶지는않다..그러진 않을것이다.. 하지만 지금의 내생활은 3개월 전과 너무나 틀리기에 마음이 슬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