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운 사람..
안냐하세요?
우리끼리 에 올렸다가 잘못 올린것 같아서 우리들의 이야기에 다시 올립니다..ㅋ
저는 지금 저희 언니가 정말 부럽습니다...
저희언니가 중 2인데 어제 교정기 뗐더군요..
집에 올때랑 집에서도 저를 막 약올리더군요...ㅜㅜ
" 나 교정기 뺐다~ 좋겠지?! 넌 언제빼니?"라는 말과 엄마한테.." 엄마 엄마 나 이빨 진짜~ 이뻐졌지? 정말 이쁘지?" 라는 말등..등..ㅜㅜ
언니가 정말 부럽습니다...
제가 언니보다 더 늦게 했거드요...
약 2년 반정도 늦게 했어요...ㅜㅜ
언니는 막 자랑까지 하고 다닐것 같은데..ㅜㅜ
저한테서 차가운 바람이 불어 옵니다...
뭐 교정기 뺀게 대수 일까요?
보정기도 껴야되고 보정기 제대로 않끼면 그만인데...
그래서 지금 저도 언니를 약올릴 방법을 찾고 있는데 방법이 나와야죠..ㅜㅜ
이런 서러움을 어떻할까요...
우리끼리 에 올렸다가 잘못 올린것 같아서 우리들의 이야기에 다시 올립니다..ㅋ
저는 지금 저희 언니가 정말 부럽습니다...
저희언니가 중 2인데 어제 교정기 뗐더군요..
집에 올때랑 집에서도 저를 막 약올리더군요...ㅜㅜ
" 나 교정기 뺐다~ 좋겠지?! 넌 언제빼니?"라는 말과 엄마한테.." 엄마 엄마 나 이빨 진짜~ 이뻐졌지? 정말 이쁘지?" 라는 말등..등..ㅜㅜ
언니가 정말 부럽습니다...
제가 언니보다 더 늦게 했거드요...
약 2년 반정도 늦게 했어요...ㅜㅜ
언니는 막 자랑까지 하고 다닐것 같은데..ㅜㅜ
저한테서 차가운 바람이 불어 옵니다...
뭐 교정기 뺀게 대수 일까요?
보정기도 껴야되고 보정기 제대로 않끼면 그만인데...
그래서 지금 저도 언니를 약올릴 방법을 찾고 있는데 방법이 나와야죠..ㅜㅜ
이런 서러움을 어떻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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