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잘 드셨어요?
22년 전
오랜만이네요 정말..
이제 9개월째 접어들었습니다.
이제 뭐 특별히 아픈것도 없구.. 치과 가는것도 이제 별 느낌없네요.. ㅋㅋ
너무 맘을 편하게 먹는건가..
전 아래 치아를 넣고 있는중인데.. 잘 안들어간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좀 턱을 내밀고 있나봐요 평소에..
그래서 신경쓰고 있는데.. 쉽지가 않네요.
점심때 사과를 먹는데.. 잘라지지가 않아서 거의 갉아 먹었다고 해야되나..
힘들게 먹었어요..
날씨가 꾸물거려서 그런지 기분도 좀 가라앉네요.
그래도 님들 힘내시고 밝은 미소를 생각하며 오늘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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